쓸데없는 수식어는 필요없다.
우리는 필요한 말만 한다.


PostScript.


어제 라스에서 유세윤이 말한 굼바는 이 친구죠.
이걸 몰랐는지 PD가 게임판의 굼바를 CG로 넣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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