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은 주 목적은 자는사람을 깨우라고 있는것이다. 물론 예외적으로 어떤 중요한 시간을 잊는 것을 대비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어쨌건 주 목적은 자는 사람을 깨우는 것. 하지만, 알람시계는 자는 사람을 흔들어 깨우지는 않는다는 어마어마한 단점이 있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중요한 점이다. 나는 누가 흔들어 깨우지 않는 이상은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스스로 잘 일어나긴 하지만, 사람이라는 것이 항상 출근시간에 맞춰서 잘 일어나고 그럴수 있는 것이 아니 잖는가? 더군다나 중간에 낮잠을 자면서 몇시까지 일어날 일이 있다던가 일이 있어서 밤에 늦게자게 되었다던가, 내일만은 반드시 일찍일어나야 한다던가 한다면 더 당연하게도 그때 딱 맞춰서 일어난다는 것은 장담 불가능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물론 부탁할 사람이 있다면 부탁을 하지만, 소리만으로 하는 알람으로는 소리가 울렸다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루돌프로서는 혼자 있을때는 정말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일이 있을때는 알람기능이라는 것이 있는 모든 기계를 총동원하고 볼륨을 최대로 키운 상태로 바로 옆에 두고 자는 방법을 택한다.
물론 젠장맞게도 효과는 없다.
똑같이 알람이란것이 울렸다는것도차 몰랐다던가 하는 일이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간혹이긴 하지만 어느순간 벌떡 일어날때가 있다. 그것도 알람이 울리기 직전에. 그런일이 있었어는 방금 자다 일어나서 머리 띵하고 어쩌고 한 상황에서 알람 수십개(는 오바지만)가 울려대니 엄청난 두통과 함께 짜증이라는 인간 특유의 감정이 나타나는 것이다. "내가 왜 알람을 맞춘거야!" 라는 생각과 함께.
알람이여, 알람이여,
잠자는 루돌프에게는 털끝만큼도 필요없는 존재여.
바로 그것이 중요한 점이다. 나는 누가 흔들어 깨우지 않는 이상은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스스로 잘 일어나긴 하지만, 사람이라는 것이 항상 출근시간에 맞춰서 잘 일어나고 그럴수 있는 것이 아니 잖는가? 더군다나 중간에 낮잠을 자면서 몇시까지 일어날 일이 있다던가 일이 있어서 밤에 늦게자게 되었다던가, 내일만은 반드시 일찍일어나야 한다던가 한다면 더 당연하게도 그때 딱 맞춰서 일어난다는 것은 장담 불가능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물론 부탁할 사람이 있다면 부탁을 하지만, 소리만으로 하는 알람으로는 소리가 울렸다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루돌프로서는 혼자 있을때는 정말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일이 있을때는 알람기능이라는 것이 있는 모든 기계를 총동원하고 볼륨을 최대로 키운 상태로 바로 옆에 두고 자는 방법을 택한다.
물론 젠장맞게도 효과는 없다.
똑같이 알람이란것이 울렸다는것도차 몰랐다던가 하는 일이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간혹이긴 하지만 어느순간 벌떡 일어날때가 있다. 그것도 알람이 울리기 직전에. 그런일이 있었어는 방금 자다 일어나서 머리 띵하고 어쩌고 한 상황에서 알람 수십개(는 오바지만)가 울려대니 엄청난 두통과 함께 짜증이라는 인간 특유의 감정이 나타나는 것이다. "내가 왜 알람을 맞춘거야!" 라는 생각과 함께.
알람이여, 알람이여,
잠자는 루돌프에게는 털끝만큼도 필요없는 존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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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법은 시계를 여러개 숨겨두는겁니다. 시간차로.... 일어날수 밖에 없습니다. 그냥 끄고 바로 잠드는 경우도 없죠. 몽유병증상이 있다면 낭패.
음.. - - 제 말을 이해 못하셨군요.
알람이 울려도 전 몰라요.
몇개를 틀어놔도 말이죠 - -
중첩효과를.... 아니면 초소형 시계를 만들어 내야죠. 귀에 부착...
- -;; 알람시계 2개에다가
핸드폰에 PDA에 컴퓨터까지 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