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를 물건이 있을때는 돈이 없다.
2. 돈이 있을때는 매물이 없다.
3. 돈도 있고, 급매물이 나왔을때는 이미 비싼가격을 감수하고 그 물건을 산 뒤다.
2. 돈이 있을때는 매물이 없다.
3. 돈도 있고, 급매물이 나왔을때는 이미 비싼가격을 감수하고 그 물건을 산 뒤다.
'루돌프호 항해일지 > 지름신전 본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치요아빠모자 (8) | 2006/05/12 |
|---|---|
| 하시노트 삼종세트 (6) | 2006/01/27 |
| VIA CPU 내장 베어본 (2) | 2006/01/03 |
| SONY, VAIO PCG-C1MZX (4) | 2005/12/01 |
| 지름학에 대한 고찰 (4) | 2005/11/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러니까 중고를 지를 때는 진득하게 시간을 두고 좋은 매물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그런다면 이미 지름은 아닌거죠. 핫핫핫... ^^;;;
그러게 말입니다. -_ㅜ
-_-; 헉헉헉.. 핵심을 찌르는군요
난 천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