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로키언들이 셜록홈즈 사건 연대표를 만든것을 보고 한번 따라 만들어봤습니다만, 아직 미완성입니다. 사건간의 기간을 좀더 빡빡하게 만들고 뭔가 더 조절을 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 설명을 더 할수도 있다고 보구요. 설명도 어색한 부분들이 있구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만, 아직은 모든 사건을 다 쓴게 아니니까요(만화 본편만 작성했어요). 예전에 같은 내용을 김전일 카페에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 대한 저작권은 절대적으로 저에게 있습니다. 퍼가시는건 상관 없습니다만, 출처는 밝혀주세요.
92년 04월 CASE4. 발자국 없는 살인자 (설영촌 살인사건)
5년 뒤에 파내기로 하고 묻은 타임캡슐.
그런데 [17살의 나에게 바친다]라... 그럼 지금은 (유급 안하고, 원래) 고2라는 말이다.
그런데 날짜가 [4월 21일부터 4월 25일까지 새벽6면 눈 내려!]
날짜는 확실하지만 엄청난 억지설정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게 김전일의 첫 사건이었다.
그러고보니 알던 형사(이사무, 타와라다, 아케치 등)들 하나도 안나온다.
맨 처음에 후미가 등장하는데 그냥 놀러왔다고 생각하자.
어차피 친척인데 뭐.
92년 06월 File1. 오페라극장 살인사건
태풍이 불고, 섬에 있는 녹림(綠林)을 봤을 때, 6월에서 8월쯤 된다고 파악 가능하다.
9월에도 태풍은 오지만 육각촌의 사건에서 녹림의 숲을 봤을때,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가을은 아니라고 본다.
육각촌사건 때 이사무를 이미 알고 있었으므로, 육각촌보다 뒷사건이 될 수는 없다.
92년 07월 File9. 무구촌 살인사건
제2의 토막살인사건. 이번에는 ‘아쉽게도’ 목만 자른다.
자, 여기서 날짜 추정이 가능한 것은, “이렇게 찌는 날 저런 옷을...”이란 말 뿐.
이거 가지고는 어떻게 추정이 불가능하잖아!
그래서 그냥 대충 빠른 날짜로 92년의 방학이 끝나기 전인 7월로 추정했다.
92년 08월 File2. 육각촌 살인사건
오페라극장 살인사건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이유로, 8월로 추정했다.
‘제2법칙, 홈즈의 법칙(빈자리 채우기)’을 충실히 수행한 첫 사건이 되었다.
92년 10월 File6. 비련호 전설사건
10월쯤으로 추정한 것은 건조하기 쉬운 가을이기 때문에,
나무가 더 잘 탈 거라고 추정했다. 다리에 불질렀는데 불이 안 붙으면 쪽팔리니까.
게다가 여기서는 아케치나 다른 놈들이 안나오니, 92년에 설정하는 것이 가능했다.
이사무도 안나오니 92년 6월 이전으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맨 처음에 “올 여름 첫 키스(원작에서는 첫경험(알지?)일 듯.)”라는 말이 나오기에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하는 9월초가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도오노가 동생과 찍은 사진에 “1989년 11월”이라고 써 져있다는 점에서
동생은 3년전에 죽었으므로 무조건 92년 이후가 되므로 91년 여름에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93년 01월 File3. 설야차 전설사건
‘한겨울’이라는 점에서 1월로 추정했다.
92년 1월로도 추정이 가능하지만, 이사무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앞으로 아케치와 김전일이 같이 나오는 사건은 무조건 93년 이후가 된다.
93년 02월 File8. 자살학원 살인사건
맨 처음에 아케치가 나온다.
(아케치가 미유키하고 둘이 고급차 타고 가는 김전일의 상상장면)
최소한 93년 이후. 그런데 초등학교 친구인 센케가 2학년이다.
센케는 유급을 할 이유가 없으므로, 김전일은 후배와 친구먹은걸까?
그래서 93년 2월로 잡았다. 2월이면 ‘아직은’ 2학년이 될테니까.
그 것 말고는 다른 자료가 없기에 그렇게 설정을 잡았다.
93년 04월 File5. 비보도 보물사건
날짜를 추정 가능한 것이라고는 김전일이 아케치를 의식하고 있다는 것뿐이다.
(아케치가 미유키하고 둘이 고급차 타고 가는 김전일의 상상장면)
유급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 봄으로 추정하고 4월로 처리했다.
벌써 1년 유급을 받아서 미래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배가되어서
미유키와 엄마의 ‘보물섬 유인’ 계략에 손쉽게 넘어간 것으로 추정 가능하다.
93년 05월 File4. 부동고교 7대 불가사의
여기서 날짜 추정에 가장 큰 공헌을 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것이
부동고교의 개교기념일이었다.
첫 페이지에 ‘21회 개교기념’이라는 글자가 작게 보인다.
하지만 예상도 못했던 곳에서 완벽한 추정이 가능한 것이 나타났다.
4권의 157페이지에 전화 받는 김전일 뒤편으로 5월의 달력이 보인다.
게다가 토요일이 1일이다. 93년 5월 달력도 토요일이 1일로 시작한다.
작가가 여기까지 생각하고 있을 줄이야. 정말 놀랐다.
92년 04월 CASE4. 발자국 없는 살인자 (설영촌 살인사건)
5년 뒤에 파내기로 하고 묻은 타임캡슐.
그런데 [17살의 나에게 바친다]라... 그럼 지금은 (유급 안하고, 원래) 고2라는 말이다.
그런데 날짜가 [4월 21일부터 4월 25일까지 새벽6면 눈 내려!]
날짜는 확실하지만 엄청난 억지설정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게 김전일의 첫 사건이었다.
그러고보니 알던 형사(이사무, 타와라다, 아케치 등)들 하나도 안나온다.
맨 처음에 후미가 등장하는데 그냥 놀러왔다고 생각하자.
어차피 친척인데 뭐.
92년 06월 File1. 오페라극장 살인사건
태풍이 불고, 섬에 있는 녹림(綠林)을 봤을 때, 6월에서 8월쯤 된다고 파악 가능하다.
9월에도 태풍은 오지만 육각촌의 사건에서 녹림의 숲을 봤을때,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가을은 아니라고 본다.
육각촌사건 때 이사무를 이미 알고 있었으므로, 육각촌보다 뒷사건이 될 수는 없다.
92년 07월 File9. 무구촌 살인사건
제2의 토막살인사건. 이번에는 ‘아쉽게도’ 목만 자른다.
자, 여기서 날짜 추정이 가능한 것은, “이렇게 찌는 날 저런 옷을...”이란 말 뿐.
이거 가지고는 어떻게 추정이 불가능하잖아!
그래서 그냥 대충 빠른 날짜로 92년의 방학이 끝나기 전인 7월로 추정했다.
92년 08월 File2. 육각촌 살인사건
오페라극장 살인사건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이유로, 8월로 추정했다.
‘제2법칙, 홈즈의 법칙(빈자리 채우기)’을 충실히 수행한 첫 사건이 되었다.
92년 10월 File6. 비련호 전설사건
10월쯤으로 추정한 것은 건조하기 쉬운 가을이기 때문에,
나무가 더 잘 탈 거라고 추정했다. 다리에 불질렀는데 불이 안 붙으면 쪽팔리니까.
게다가 여기서는 아케치나 다른 놈들이 안나오니, 92년에 설정하는 것이 가능했다.
이사무도 안나오니 92년 6월 이전으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맨 처음에 “올 여름 첫 키스(원작에서는 첫경험(알지?)일 듯.)”라는 말이 나오기에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하는 9월초가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도오노가 동생과 찍은 사진에 “1989년 11월”이라고 써 져있다는 점에서
동생은 3년전에 죽었으므로 무조건 92년 이후가 되므로 91년 여름에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93년 01월 File3. 설야차 전설사건
‘한겨울’이라는 점에서 1월로 추정했다.
92년 1월로도 추정이 가능하지만, 이사무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앞으로 아케치와 김전일이 같이 나오는 사건은 무조건 93년 이후가 된다.
93년 02월 File8. 자살학원 살인사건
맨 처음에 아케치가 나온다.
(아케치가 미유키하고 둘이 고급차 타고 가는 김전일의 상상장면)
최소한 93년 이후. 그런데 초등학교 친구인 센케가 2학년이다.
센케는 유급을 할 이유가 없으므로, 김전일은 후배와 친구먹은걸까?
그래서 93년 2월로 잡았다. 2월이면 ‘아직은’ 2학년이 될테니까.
그 것 말고는 다른 자료가 없기에 그렇게 설정을 잡았다.
93년 04월 File5. 비보도 보물사건
날짜를 추정 가능한 것이라고는 김전일이 아케치를 의식하고 있다는 것뿐이다.
(아케치가 미유키하고 둘이 고급차 타고 가는 김전일의 상상장면)
유급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 봄으로 추정하고 4월로 처리했다.
벌써 1년 유급을 받아서 미래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배가되어서
미유키와 엄마의 ‘보물섬 유인’ 계략에 손쉽게 넘어간 것으로 추정 가능하다.
93년 05월 File4. 부동고교 7대 불가사의
여기서 날짜 추정에 가장 큰 공헌을 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것이
부동고교의 개교기념일이었다.
첫 페이지에 ‘21회 개교기념’이라는 글자가 작게 보인다.
하지만 예상도 못했던 곳에서 완벽한 추정이 가능한 것이 나타났다.
4권의 157페이지에 전화 받는 김전일 뒤편으로 5월의 달력이 보인다.
게다가 토요일이 1일이다. 93년 5월 달력도 토요일이 1일로 시작한다.
작가가 여기까지 생각하고 있을 줄이야. 정말 놀랐다.
너무 길어서 짤랐음.. - - 더 볼라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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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헉, 이런저런 사건이 상당히 많았군요.
이참에 김전일 전권 옆에 쌓아두고 귤 까먹으면서 완독해보고 싶네요 ^^
아아... 소설하고 외전하고 특별판을 찾아보면 더 있답니다..
정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그런데 참 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코난이나 김전일이나 다니던 학교 졸업 못 하는 건 그렇다쳐도, 정말 불쌍한 건 동급생들이죠. 같이 졸업을 못 하니까. -_-;;
어유 뭘요 - -아직 다 안끝났는데.
그럼 루돌프님은 전일리언...이군요. -_-;; 오랜만에 김전일 한번 처음부터 봐야겠네요. 잠이 도통 오지를 않아서;;
-_-우크크크;;;
이제 저거 좀더 수정을 하려고 했는데ㅋ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군요
역시 김전일은 저주받은 악마의 자식..
8년동안 몇명을 죽인거야 -┌
-_-;
김전일 2부가 나오고 있긴 한데..
역시 만화책 전집과, 소설책 하나씩 모았던 저에겐..
ㅎㅎ
2부는 좀 그렇더라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