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ohmynews.com/dangun76/129790
전에도 말했듯이..
나는 블로그에 되도록 정치 이야기는 담고싶지 않다.
그래도 나름 공감이 가는 글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고자(?),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올려놓았다.
뭐, 모든 글이 그렇지만 싫으면 안읽으면 된다.
우리나라는, 당이 좀 갈라졌으면 좋겠다.
아직 일본수준은 가지 않았지만, 독재,준독재당은 곤란하다.
차라리 이탈리아처럼 공산당이 득세하는 한이 있더라도,
3~4개의 당이 비슷비슷한 정도로는 유지되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좀 시끄러워지긴 하겠지만, 그게 정치잖아.
서로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있으면서 의견조율이 있어야지.
대가리수로 파워풀하게 밀어붙이면서
"우리가 원하는대로"라는게 정치니?
거수회의지.
전에도 말했듯이..
나는 블로그에 되도록 정치 이야기는 담고싶지 않다.
그래도 나름 공감이 가는 글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고자(?),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올려놓았다.
뭐, 모든 글이 그렇지만 싫으면 안읽으면 된다.
우리나라는, 당이 좀 갈라졌으면 좋겠다.
아직 일본수준은 가지 않았지만, 독재,준독재당은 곤란하다.
차라리 이탈리아처럼 공산당이 득세하는 한이 있더라도,
3~4개의 당이 비슷비슷한 정도로는 유지되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좀 시끄러워지긴 하겠지만, 그게 정치잖아.
서로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있으면서 의견조율이 있어야지.
대가리수로 파워풀하게 밀어붙이면서
"우리가 원하는대로"라는게 정치니?
거수회의지.
'데일리 노스폴 > 사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체벌논란의 이유 (6) | 2006/09/15 |
|---|---|
| 세계공용아이디 (10) | 2006/09/14 |
| "참여정부보다 더 어처구니 없는 정당" 에 관련 (16) | 2006/08/30 |
| 굴절버스, 왜? (10) | 2006/08/28 |
| 한미동맹? 진짜 있긴 있는 동맹이야? (8) | 2006/08/2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맞아요..너무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경향이..
끄덕끄덕
저는 유능한 일당독재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보통의 정치가들은 독재를 하는순간부터
그렇게 우둔해질수가 없더군요.
거수회의..ㅋㅋㅋ 마치 초딩때의 우루루 학급회의만도 못한...큭..;
ㅋ 초등학생들에 대한 모욕이 아닙니까
무엇을 하는지 알려지지 않은 정치가들 중 대부분이
훌륭히 이 나라를 이끌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알려지지 않은만큼 정치적 영향력이 크지 않으며..
사리사욕을 엄청나게 챙기지도 않았겠죠..
그러나..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유명인사들은
온갖 스캔들과 뒷담화 등으로 여기저기
얼룩을 남기고..
그것도 모자라 우리의 기억속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죠..-_-;;
실제로 잘하는 분도 있긴 있는데...
에휴.. 왜 정치가라는 이미지가 이모양 이꼴이 된건지..
국회의사당을 어떻게 해버려야 할텐데 말입니다..--a
안됩니다 -_-
이참에 더 호화롭게 다시 짓자고 하겠죠.
한나라당에서 "국제기준으로 봤을때 가난한 재벌님들"의 돈을 털겠습니까?
"아시아 기준으로 돈 많이 버는 회사원 자식들"의 돈을 털겠습니까?
양당제로 성공한 미국의 케이스도 있지만 국민의 민주주의 수준이나 정치인들의 수준으로 봐서는 국민투표를 통해 대략 다 참수형을 시키고 새로 뽑아야 한다는...
아.. 미국의 예가 있었군요 -_-
우리나라는 정치인들이 정치 못한다고 난리면서
왜 투표할때는 다시 그사람을 뽑는지...
구관이 명관이라는 고정관념은 버려!
흠.. 저 역시...정치는 '정'자에도 관심이 없어서....-_-
뉴스자체를 잘 안보는 데다가...가끔 보면 ... 정치인들..
양복에서 뺏지때어서.. 양로원에 넣어드리고 싶기도 하고;;;;
-ㅂ- 그치들이 월급으로 먹고사는건 아니지만,
월급 많이 아깝습니다. .ㅠㅠ
양로원은 안되요..
선량한 어르신들의 노후는 어쩌라구요..-_-
금뱃지 녹여서 반지나 금니라도 해드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