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이 잘못을 해서 잡혔다는 생각보다는
강간정도야 남자라면 다 하는거지만, 자기 자식만 억울하게 잡혔다는 생각을 하고있다.
강간당한 여자는 무조건 꼬리치는걸로 인식되는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저 부모가 사회에 별 힘을 끼칠수 없는 지위라는게 그나마 다행이 아닌가,
유력가의 자식이었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빼왔.. 아니, 알려지지도 않았겠지.
저 콩가루 집안의 아버지도 한번 조사를 받아봐야 한다.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가훈이 강간의 생활화일지 누가 아는가?
그리고 대체 무슨 피해를 입었다는건지?
강간범이 강간범 소리 듣는게 피해라는건가?
앞으로는 색마정도로 불러주는게 좋을성 싶군.
정말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얼굴 까고, 당당하게 나와서 말해.
어떻게 얼굴 팔리는짓 하냐고? 잘못한거 없다며, 당당하다며.
쪼잔하게 뒤에 숨어서 꿍시렁대다가 누가 까면 또 억울하다면서 꿍시렁하겠지.
범죄를 안저질렀다고 부인하면서,
"난 그런짓 한적 없으니 사죄할것도 없다" 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저지른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잘못한것을 인식을 못하고 있지 않은가?
저런 개차반을 위해서 피해자의 인권을 다소 무시하더라도
가해자의 인권을 가능한 보호해야 하는가?
보통, 딸이 없는 판사나 국회의원이 강간범에 대해 좀 낙관적인 생각을 하고
강간범에게도 인권을~ 이라는 식의 얘기를 많이하며, 판결도 다소 우호적이라고 한다.
역지사지, 즉 피해자인권 가해자인권 그런건, 막상 자기 처지가 되어봐야 안다는거다.
자기가 피해자인 상황에서, 경찰들이 자긴 윽박지르면서 "뻥이지?"하고
가해자는 "선생님"소리 들으면서 보호받는 상황을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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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모.. 뭔가 머리에 든게 없는것 같군.
개념원리를 풀으세요!
개념원리 하나 선물해 드리렴.
딸 없는 사람은 있어도 어머니 없는 사람은 없겠죠.
어쩌 저따위 생각을 감히 뇌속에 담아둘 수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군요.
연쇄 살인범 앞에서 몸 내놓고 다니는게 죽여달라고 꼬리치는게 되겠군요; 내참.
저 사람들도 직접 당해봐야 아는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강간범들을 동성애자 합숙소에 같이 합숙시키는걸 권합니다.
쩝..저런 기사들..
여자인 저로써는 특히나 열받는-_-+
여튼 개념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다니깐요!!
그러게 말입니다 -_-
저런 놈들 때문에 안그런 사람들도
도매금으로 취급받는다니까요
우리나라에서만 특히 성범죄에 너무 관대한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군요..,
인식도 후진국수준..,
저짓한 놈들 다~ 거길 잘라버려야지..,-_-+
거기만 가지고 됩니까 -ㅅ-
다신 그딴거 생각도 못하게 대뇌를 제거해야 합니다 -_-
뭐 저런 인간이 다있죠?
어이가 없네요 정말...
인간 쓰레기들을..
우리를 위해 봉사하고 그렇게 된 쓰레기의 이름을
저런놈들에게 붙이니 오히려 미안한 마음마저 드는군요.
이래서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는 겁니다.
어머니라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말을 하는지, 자기한테 딸이 있어 딸이 그런 일을 당했더라도 그렇게 말했을지 의문이네요.
막상 딸이 있었으면..까지 갈것도 없이
자기가 강간 당했어도 저런 말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마치 초등학교에서 주로있는 문제아의 부모님 태도.
-_-그러게 말입니다.
평생을 저렇게 오냐오냐 키우겠죠.
취직 안되는것도 인재를 못알아보는 회사탓.
누구 하나 죽여도, 그 상대가 멍청한 탓.
하면서 말입니다.
저런 사람보면.. 그냥 죽이고 싶어요.
부탁합니다...
이런사람보면 혈압이...
으악 ...
진짜 싫네여...
대신 죽여주시면 감사
하하. 그래서 엄마(아줌마)는 여자가 아니라는 말도 있잖아요. 괜히 나온게 아니라니깐요. 자기가 여자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잖아요. 자기 딸이 그런 일 당하면 더 난리칠거면서-_-a 같은 여자가 어쩜 저런 상식 밖의 말을 아무생각없이 막 내뱉는지 원.
그러게 말입니다. -_-
자기 아들이 게이들한테 강간 당하는걸 보여줘야 합니다.
슬프네요. 좀 강경하게 나왔으면 하는데
누가 좀 죽여줬으면 싶다는...
저런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나요?
원래 인터뷰 사진 첨부했었는데 저작권 문제로 빼놨습니다.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