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3일의 금요일입니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지만, 초딩때는 13일의 금요일이라고
무슨 공포의 축제인것마냥 떨고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뉴욕의 사탄교회에서는 오늘 무슨 축제를 벌일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따지고 보면 그냥 연속된 시간의 일부분일 뿐인데
생일이니 어쩌니 하면서 이런 이상한 의미를 부여하는건 지구인 뿐일지도.
뭐 그렇다고 생일같은건 하지 말자는건 아니고 -_-ㅋ
이것도 문화니까요.
다만, 그냥 기념일은 기념일 답게 지내자는 거죠.
석가탄신일이나 크리스마스라고 무슨 성스러운 날도 아니고
13일의 금요일이라고 무슨 재수 털털 털리는날도 아니고 말입니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지만, 초딩때는 13일의 금요일이라고
무슨 공포의 축제인것마냥 떨고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뉴욕의 사탄교회에서는 오늘 무슨 축제를 벌일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따지고 보면 그냥 연속된 시간의 일부분일 뿐인데
생일이니 어쩌니 하면서 이런 이상한 의미를 부여하는건 지구인 뿐일지도.
뭐 그렇다고 생일같은건 하지 말자는건 아니고 -_-ㅋ
이것도 문화니까요.
다만, 그냥 기념일은 기념일 답게 지내자는 거죠.
석가탄신일이나 크리스마스라고 무슨 성스러운 날도 아니고
13일의 금요일이라고 무슨 재수 털털 털리는날도 아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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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3일의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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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량 절대보존의 법칙에 따라 누군가는 불안하고 불행해할테니, 그 행복이 나에게 오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
오호 -_- 행복량 보존법칙...
그런거 있으면 어떤 자식이 제 행복을 빼가고 있다는 뜻이군요.
ㅇ ㅏ...13일의 금요일이군요...=_=;;바이러스 걸리는날로 알고 있는데;;;ㅋㄷ 전 8이 더 싫더군요..;
8이라... 무슨 특별한 뜻이... 없군요.ㅋ
엇 그렇네요 ㅋㅋ 예전에 학교 다닐때 이런날이면 한명당 무서운얘기나 책같은거 하나씩 준비해오라고 했었던 기억이 ~
뭐 미신일 뿐이죠, 근데 정말 사탄교에서는 오늘같은 날이 축제가 될지 문득 궁금해지는군요a
13일이건 뭐건간에, 금요일은 오늘만 끝나면 쉬니까
좋은겁니다. 우하하하
13일은...
생일과 관련있고 여러 사고와 관련이 있어서
좋지 못한 날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군요..;;
쩝.. 안좋은 일 많이 일어났나보군요.
다른 날에 대한 이야기지만..
최근 2년간 저는 연초의 14일이 정말 싫었습니다.
2월14일,3월14일,4월14일......
특히 청승맞게 짜장면 먹는 날은 더더욱!!
저도 14일 싫습니다 -,.-
쿠렉!
오늘의 운세가 안 좋다 했더니
13일의 금요일이었군요=
13일의 금요일날 로또를 사주는 정도의 센스!
몇몇 사람들은... 프레디가 생각난다고 하는군요~
저는 그 바람에...Queen 노래가 끌리는군요~~
원 투 프레디?
하하.. 13일의 금요일도 휴일전날에 사장님이 일찍 퇴근한 기쁨을 방해할 수 없다는 사실!!!
하하하하 -ㅅ- 별걸 다 하는군요.
아, 어제 정신없이 영화보느라고 13일밤의 금요일인거 까먹었어요.
어쩐지 잠들려니 오싹하더라 ^^
-_- 이제 생각해보니 그런거 같은거군요
제 친구는 제대로 13일의 금요일을 겪었는데 말이죠...
가방 지하철에 두고 내리고...(우여곡절끝에 다행이 찾았긴 하지만..ㅎ)
야경열차 탔는데 연착되서 집에 가는 버스 끊길뻔하고...
어쨌든 '뻔'했지 실제로 당한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