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도사업의 모델'로 삼겠다고 한 이탈리아.
일반 가정 1년 수도요금이 수백만원.
결국 '값싸고 질좋은 수도사업을 위해'라는건 개소리.
지난주에 한겨례21을 사보고 안건데,
물사업 하겠다고 나선 코오롱의 대장님이 이상득이랜다.
이상득이라면 쥐새끼의 친형.
아. 돌겠네
된장녀가 살기 좋은 시대가 되겠군.
이제 에비앙 생수로 목욕해도 욕 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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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수도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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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는 저 쥐새끼들의 기름진 똥빼를 채우는데 사용될뿐...
아직까지 그를 믿고 따르는 18%를 보면 용할 뿐입니다.
아하하하....
아하하하....
아하하하....
휴우... 말도 안 나오네요. -_-;;;
진짜 이민이라도 가야할듯..
안녕하셨어요? 올만에 댓글 다는거 같습니다. 항상 리더기로 루돌프님의 글은 스톡힝(?) 하고 있답니다. ㅋ
그나저나, 소고기 문제는 서막에 불과할 것 같습니다. 대운하 관련 비밀조직이 하나 둘 씩 뛰쳐나오고...철밥통 줄인다는 허울 좋은 미명아래 공기업들 하나둘 씩 민영화 되면...느는건 한숨 뿐이네요. 에혀
소고기로 연막치고 다 뜯어먹으려는 수작 같습니다.
진짜 하야 말고는 방법이 없는듯.
아하하하하.. 된장녀와 된장남들의 시대가 오는건가요-_-
전국민의 된장화..
외국에는 값싸고 질좋은 것들이 참 많군요ㅋㅋ
곧 에비앙이 서민층이나 쓰는 생수로 변할지도 모르겠어요.
18.9리터짜리 에비앙 나오겠군요 ㅎㅎ
명박이 탄핵이 곧 나라 살리는 길인가
그냥 총살...
요즘 쥐 너무 무서워요.
학교에 막 쥐들이 뛰어다님.. 그래도 다행인건
그보다 더무서운 쥐가 학교에 없어서..;
..................?
쥐잡는 날 그런거 언제 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