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도 뛰어나고, 내용도 몰입감을 일으키기에 훌륭하고,
캐릭터도 살아있으며, 플롯도 탄탄하다.
내가 지금까지 봤던 애니매이션 중에 가장 재미있는 것 같다.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없으면서 갑자기 구입하고 싶어진다던가,
그럼 PDP도 질러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드는 등..
꽤나 뛰어난 작품이다.
뭐가 나올때마다 '유쾌한 상상력'거리는데,
그건 월·E를 위해 써야하는 말이 아닐까.
로봇들 위주로 펼쳐지는 로봇활극(?)이라 여러가지 걱정을 하긴 했으나
대사도 별로 없이 이렇게 웃기고 유쾌하게 해줬다는 것에 놀랍고,
안면근육이 없는 로봇들의 감정을 이처럼 잘 표현했다는 것에 놀랍다.
성인들끼리 가서 봐도 충분히 재미있는 걸작. 명작.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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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평이 상당히 좋던데...
저는 아직까지 볼 생각이 안 들고 있습니다.
최근에 미국 애니메이션은 그다지 재미있게 본 게 없어서...
그렇게 재미있다는 쿵푸팬더도 안 땡겨서 안 보고 버티다가
하도 추천들을 해서 뒤늦게 봤는데 역시 듣던만큼 재미있다고
느껴지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이것도 확 땡기질 않네요.
근데...
죽음의 별 다섯 개(!)를 보니 '닥치고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크크
개인적으로 쿵푸팬더는 죽음의 별 3개정도였습니다..-_-;
저도 그건 뭐가 재미이있다는 건지 모르겠더군요..
저도 어제 마지막회 봤습니다만...훌륭합니다.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풀어낸 점이나, 뻔한 스토리를 통속적이지 않게 풀어나가는 힘은 대단하죠. 게다가 대사도 몇줄 안되는데 저정도 몰입감이면 데스스타 100개!!! 를 줘도 (웅?) 무방합니다요. ㅋ
100개는 없으니 어쩔 수 없지요;;
오호. 이게 젤 땡기네요! 그래봐야 DVD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요. 흑. 올해 안에는 무리겠지요? 크흑.
아.. 해외에 계신다고 했나요..
안타깝습니다.
오늘 보고왔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찡해서 눈물이 날려고 그랬어요(....)
마지막 장면이 살짝 그렇긴 하죠 ㅎㅎ
봐야되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후...
되도록 야간으로 ㅎㅎ
주간으로 보시면 초딩의 압박..
걸작. 명작. 대작 -_-)b
-_-)b
픽사의 질주는 계속된다^^
픽사 대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