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나름대로 랜선 완비.
그림으로 볼때는 나름대로 뭐가 있어보여 시켰는데, 시키고 보니까 카레.
호텔 조식. 부페식. 나름대로 허술함.
그 유명하다고 하는 폭탄 다코야키.
한글로 '알 다코야키'라고 되어있어서 생선알 들어있는줄 알고 샀는데, 달걀 다코야키.
쏘핡...
나름대로 정식.
소금맛 콩국수와 거지같은 튀김.
그에 비해 훌륭한 튀김.
뭐가 어찌되었건 라멘.
빈약한 서비스를 자랑하는 일본의 빙수.
닭다리인줄 알고 시켰더니 칠면조다리. 겁나 큼.
고기로 점철된 고열량의 JAL 기내식.
토종 한국인도 알 수 없는 제조방법.
조이폴리스의 리얼체험 이니셜D.
같은 곳의 리얼체험 육상 3종경기. 한번 하면 약간의 토악질과 함께 어지럼 증상.
그리고 지금은 뉴욕.
.....
....
...
뻥이고, 오다이바의 자유의 여신상 미니어처..
뒤에 있는 다리는 레인보우 브릿지.
080917~080923
출국일, 귀국일 빼고 내내 비온 최악의 일정.
동생이 갔다왔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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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 세번째 줄보고..그전껀 어떻게 포스팅하신건가..했는데 마지막줄에서 반전이네요ㅋ
사실 일본에 있어도 포스팅은 그다지 문제가 없죠 ㅎㅎ
컬투쇼 하이라이트 제작이 문제일뿐;;;
헛, 보면서 부럽다!! 했는데..
파닭파닭 ㅎㅎ
ㅋㅋ
큰 캐리백 끌고가서 라면을 잔뜩 사왔네요 -_-...
그렇게 라면이 좋나..
어머, 파닥파닥. 이번엔 도쿄엘? 그러면서 봤는데 말이죠.
뭐 잘하면 저도 올해 안에 갈것 같기는 합니다만..
친구마크다~ ㅋㅋ 시키고 보니 카레 ㅋㅋㅋㅋ
20세기 소년 개봉했으니까요 ㅎㅎ
아 마지막 줄 반전... 크크
저 '명동 스타일 계란 말이'와 '동대문시장 스타일 닭 한마리'는
어떤 물건인지 정말 궁금하군요. 크크
우리나라에도 하라주꾸 스타일 다코야키
이런거 있지 않을까요 ㅎㅎ
슈퍼 대반전입니다!!!'ㅅ';;
많이들 낚이시는군요 ㅋㅋ
어이쿠...동생분이 갔다오셨었군요.
저도 동경 참 좋아하죠. 그릏게 여자를 데리고 가고 싶은 도시인데...혼자다니고...ㅠㅠ
명동스타일;;;;
호주시드니같다왔엇는데
배달비 유료 아악~ㅜ
거기서 깨달은 교훈은2개임
1.우리나라는 배달의 민족이다
2.집나가면개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