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음질이 개선되거나 사연이 추가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된 부분들은 연말에 하이라이트 리뉴얼할때 그 부분으로 교체할 얘정입니다.
주관베스트 - 초여름 특집 (2009년 7월 5일) 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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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최고의 대박 한주.
각종 장르가 망라하는 초여름 특집입니다.
- 이상민씨 - 내 머리 내놔!!
- 김종식씨 - 에프킬라 때문에 모나리자가 되신 아버지
- 채희원씨 - 초등학생한테 고백받았습니다
- 박하나씨 - 아버지 왜 그러셨어요? 네?
- 익명요구 - 그녀의 하~얀 민소매
- 김수현씨 - 펜션에서 생긴 일입니다
- 정찬우씨 - 어린애 퀘스트의 불합리성
주관베스트 - 장마 특집 (2009년 7월 12일) 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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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럭저럭 하지만, 절대로 처지지 않는 한주였습니다.
- 유순옥씨 - 언니의 부침개
- 전은숙씨 - 꿈이 깨졌죠 (늑대검정고시생 남친)
- 권인선씨 - 비가 새~
- 권병호씨 - 종기의 전설
주관베스트 - 휴가·방학 특집 (2009년 7월 19일) 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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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연 4개 말고는 나머지는 별로 없었던 한주입니다.
그러나 그 꼴랑 사연 4개중에 2개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 심혜영씨 - 작년 휴가 때 짝퉁 콘서트
- 이용언씨 - 모래성 (강원랜드)
- 김영현씨 - 고1 여름방학때 있었던일이에요 (가짜 여행)
- 박현규씨 - 유학시절 방학이란 (하겐민박)
주관베스트 - 쇼핑·세일 특집 (2009년 7월 26일) 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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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사연이 2시간을 지배했던, 쇼핑 세일 특집입니다.
- 정민기씨 - 동생의 인터넷 쇼핑몰 사업계획서
- 박은순씨 - 한시간 만에 찾아낸 것 그것은….
- 양지영씨 - 외근 갔다 오는 길에
- 권광일씨 - 삼천원짜리 뽀뽀
- 박기남씨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주관베스트 - 짜투리 모음 1호 (2008년 4월~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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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에 특별히 재미있는게 적게 있고, 나머지는 영 이건 아닌 경우를 뭉쳤습니다.
제목은 짜투리지만, 재미는 짜투리가 아닙니다.
2008년 6월 1일 (2008년 상반기정산 특집)
- 조성원씨 - 어제 미용실에서 생긴 일
2008년 6월 22일 (미용실 특집)
- 박만수씨 - 겨드랑이 털에 염색을 하시는 할아버지
- 이효선씨 - 머리에 계란찜 만든 사연
2008년 9월 28일 (애완동물 특집)
- 주진영씨 - 은혜갚은 두꺼비
2009년 1월 18일 (기분나쁜일 특집)
- 이름삭제요청 - 전 컬투쇼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기분나빠요
- 김만영씨 - 싫다, 보온 도시락의 국수
2009년 2월 15일 (기념일·남녀 특집)
- 이상헌씨 - 흉내낼수 없다, 돈까스 낚시
- 김미옥씨 - 잔디밭에서의 추억
2009년 3월 8일 (신입 특집)
- 김지현씨 - 해운대
- 오은영씨 - 입학식때 이모의 미니스커트 때문에 생긴 일
2009년 5월 17일 (성년의 날 특집)
- 박주희씨 - 키만 큰 내 친구
- 신원철씨 - 고통스러운 성년의 날
PostScript1.
음. 그리고 쇼단원증 신청해야되는데 -_-; 별로 재미있는 글이 안나오는군요.
그냥 대충 쓴다음에 10만히트에, 추천수 1천개 정도 만들어버릴까요 -_-;;
PostScript2.
컬투쇼 사연 DB라는게 실제로 존재하는건지, 그냥 농담인지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 -_-;
실제로 제작하고 있는 물건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갑자기 업로드가 빈번하네요.. ㅋㅋ 불규칙적 식습관은 몸에 안 좋은데..
요새 컬투쇼는 겹치는 코너가 그다지 없어 좋다는.. 예전엔 사실 사연진품명품 아류코너였는데.. 사연 카테고리도 무시하고.. 뭐 3종 세트가 있긴 하지만.. 블라인드 데이트랑 기습퀴즈도 첨엔 이상한듯 했으나.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예전글 보니 어떤분이랑 이 문제로 논쟁도 하셨더만요..
아.. 그리고 홈피에 보니깐 사연진품명품 저급한 사연이 많이 올라온다고 사연좀 가려서 올려달라고 공지 떠있던데.. 예로 드신 좋은 사연이 헬리콥더랑 생식채험..ㅡㅡ
똥. 냄새.. 털 사연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저급해 진건 사실입니다만 생식체험이 재밌었던건 그만큼 일어나기 힘든 일이었기 때문인데.. 솔직히 말해서 우리 나라 사람 가운데 지어내지 않는 이상은 그런 체험 하기가 쉽진 않죠.. 그래서 만만한걸 찾으려다 보니.. 어쩔수 없이.
원래 그 세 개랑 성인 유머가 웃음의 4대 소재라고 예전부터 베스트 사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긴 했지만.. 방귀.. 똥.. 털.. 이렇게 유형별로 모아도 한트럭은 나올듯..
돌고 돌아 살만 조금 붙여져서 되돌아 오는 사연도 많은 것 같구요... 지난 주 군대전화 사건 같은 경우는 살짝 의심이. 예~전에 진품명품에 나왔던 철수 군대갔다 랑 비슷한거 같기도.. 아마 쇼단원인 친구한테 듣고 그걸 또 올리지 않았을까 하는 사악한 생각...
뭐.. 순수하게 생각하자면 군대에서 집에 전화 거는건 매번 있는 일이니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 겠지만.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듯... 컬투쇼 2년차로서 문득 든 생각.
자투리 모음까지. 여튼 잘 듣겠습니다...
사연 보내놓은거 후회될 줄은 몰랐네요.. ㅎㅎ;; 그냥 배려 차원애서 뽑아 주신듯 한데;; 더럽기만 하고.. 재미는 없고.. 다음엔 좀더 깔끔하면서도 재미있는 사연을 찾아야.ㅋ
글쎄요 -_-; 그보다는 똥방귀 사연을 높게 취급해주니까
별거 없이도 그냥 똥방귀 사연을 막 보내고 보는거죠.
실제로 대박친 똥방귀구토 사연들을 보면 나니까 닥쳐 사연처럼
배경이 재미있는거지, 똥방귀가 주가 되지 않는 사연들이 많지만,
"아 똥방귀가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많이 주는구나" 하고 착각하는듯 합니다.
어쩔수없이가 아니라.. 진짜 재미있어서 보내는게 아니라
뭐 하나 받아보려는 사람들의 얄팍한 생각들의 집합이죠.
그 글하고 전에 썼던 글에도 있지만, 라디오 사연에 보내는
글 중에 경품 사냥꾼들이 꽤 많습니다 -_-;
사연이 한계가 있다면 라디오에 사연을 틀어주는 방송들은
예전에 다 없어졌거나 지금쯤은 재미없어서 미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유머 사연들은 아직까지 대박 사연들을 내보내고 있죠.
사람들의 삶이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사연들의 질이 좀 떨어진 것은,
그동안 사연으로 재미를 본 컬투쇼에서
일주일 내내 사연코너로 뺑뺑이 돌렸던 점도 있고 -_-;
청취율이 떨어진 점도 좀 있을겁니다.
사연을 많이 보내는 젊은 남자 층이 두데로 많이 빠져나겠죠.
젊은 남자층이 주로 좋아하는 두데와 전연령층이 주로 좋아하는
컬투쇼의 차이는 넘사벽이겠지만, 사연은 보내는 사람만 보내니까요.
이런식으로 계속 가면 사람들은 쭉쭉 빠져나가는 악순환이..
오. 브라보. ㅋㅋㅋ
대단해 DB ㅋㅋㅋ
주제가 얼마나 모여야 스페셜을 만들거? ㅋㅋ
이미 방귀사연은 모일만큼 모인거아냐? ㅋ
똥차 사연도 꽤 모였을듯 ㅋㅋ
스페셜은 올겨울 혹은 내년초.. -_-;
시간 내기가 힘들기 때문에..
옛날꺼 다시 들으려고 들어왔는데 업데이트 됬네요 ㅎㅎ
DB까지 만드시고, 꼼꼼하시네요. 이렇게 해주시니까 많은 분들이 재밌게 듣게 되네요. 감사해요~
저렇게 해야지 나중에 고생 안하더라고요 -_-;
정말............대단하시네요....
sbs안가고 항상 여기서 잘 받아습니다 ㅎㅎ
꾸준히 감사드립니다 ㅎㅎ
뭘 대단한거라고
ㅋㅋ 잘받아갈게용 ~~
그러세요 ㅎㅎ
루돌프님의 블로그 게시판에 올리면 루돌프님의 컬투쇼 애청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않을까요? 이미 sbs게시판까지 갔는데.. 밀어보죠
글쎄요 ㅎㅎ
그래도 재미없는걸 할순 없어서
쇼단원증 신청하신다구요..? 보상이 예상보다 적었네요.. 뭐. 처음부터 보상 바라고 하신건 아니겠지만.. 자유 방청권 얻으신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뭐. 쇼단원증 내용은 좀 재미는 없더라도 루돌프님을 쇼단원들에게 소개하는 내용이면 괜찮을 듯 한데요.. 신상명세에 대해 얘기하는 게 아니라.. 루돌프님과 컬투쇼와의 인연.. 언제부터 컬투쇼를 들었는지.. 사연 편집의 노고라던지.. 그 때문에 사연 편집 접으려고도 생각했다는 등의 이야기들... 사실 저도 여쭤 보고 싶었는데 너무 자잘한 질문일지도 몰라서 못 여쭤보고 있었음..
한 두개도 아니고...
김PD님이 떠난후에 하이라이트 제작을 해주셔서 컬투쇼가 이만큼 크는데 큰 공헌을 하셨는데.( 은 PD님 죄송;; 저도 사실 피디판 하이라이트가 뜸할 즈음에 여길 알게 된 건 사실이니;;)작가님들도 그걸 감안해서 사실 그냥 주실 줄 알았지만.. 형식만 갖추면 쇼단원증 주실듯.. 일종의 감사패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컬투쇼 듣는 분 가운데서도 어느 날 갑자기 루돌프란 사람이 게시판에 들어와서 하이라이트를 올리니. 누군지 궁금해 하시는 분도 계실 것이고..
그리고 조회수 부분은 블로그에 링크해놓고 한번씩만 눌러달라고 하면 되죠. 조작아닌 조작이 될 거 같네요.. 오히려 님께서 하시면 역효과 나실수도. 쇼단원들이 그 동안 덕분에 귀가 즐거웠기 때문에 드리는 선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저도 맨날 떠먹여주는 것만 낼름낼름 받아먹는 느낌이 들어서 살짝 되송했다는.. 다른 거 해드릴 건 없고.. 그저 열심히 댓글만...ㅎㅎ;;여기 오시는 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실듯 하네요.
루돌프님 방송 나오시는 것도 한 번 보고파요. 이런 분이 방청 한 번을 못(안?)가시다니.
자유방청권 얻었는데요 -_-;
지금은 제가 바빠서 못가는겁니다 ㅋㅋ
오면 뭐 최재훈님 사인CD도 주고 뭐 어쩌구 저쩌구한다는데 말입니다 ㅋㅋ
쇼단원증은 그냥 개인적으로 어떻게한번 따볼까 하는 일중 하나일 뿐;;
길게 썼는데 이 이상 답변이 나올 수 없는 글이라 ㅋㅋㅋ
오홋~
나중에 가실 때 저도 불러주세요.
근무지 따위야 과감히 연차쓰고 놀러가겠습니다. ㅋㅋㅋㅋㅋ
ㅋㅋ 다같이 몰고 갈까요 ㅋㅋ
와; DB는 예술이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잘 듣고 있어요 :) 루돌프님 짱!:)
뭐 이정도로 예술은 무슨 ㅋㅋㅋ
직접 app을 만들어 쓴다면 모를까 ㅋㅋ
오늘도 즐겁게 받아갑니다 ^^
잘 받아가세요 ㅎ
루돌프 존경해요..ㅠㅠ 짱이에요,, 최고,,,
잘 들으세요 ㅎ
항상 수고하십니다 저는 항상 감사하고요^^
힘내세요 ㅋㅋ
오늘도 잘 받아 갑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
뭘 진심씩이나 ㅋㅋ
야홋 ㅋ하이라이트 올라온지얼마안되서 설마하고 접속했는데 ㅋ
감사해요 ^^
뭘요 그냥 뭐 올리기로 했으니
항상 다운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바쁜 회사생활(나쁜 보안...ㅡㅡ^ 왜 라디오를 막어~ㅡㅡ^)
하여간...그런 생활속에 낙이라고 할 수있는 루돌프님의 사연모음
정말 주옥같은 글이죠..^^
앞으로는 들을때 꼭 리플남길께요..
루돌프님에게 조금이라도 응원이 닫기를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
ㅎㅎ 잘 듣고 힘내세요.
그런데 닫는게 아니라 닿는게 아닐까요..ㅎㅎ
와....DB는 정말 좋은의미로 징그럽네요~ 진심 애청자이십니다... 비록 루돌프님이 올려주시는 하이라이트만 듣지만...어케 방청 다같이 가는건 어떨련지...ㅋㅋㅋ
ㅎㅎ 뭐 좀 그렇긴 합니다.
제가 갈때 PD님한테 몇명 데려가도 되냐고 물어볼게요 ㅎㅎ
DB에 크게 놀라고 갑니다~!
태풍으로 찝찝해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제 비 겁나 왔지요잉
잘 듣겠습니다 ㅎㅎ
그러세요 ㅎ
저도 DB보고 헉-! 와따다!!! 이말만......^^
ㅎㅎ 그런가요
app를 만드실거면.. 껴주실... ㅋㅋㅋㅋ
에잉... 아키텍쳐가 되고픈 1년차 ㅋㅋ
만들 능력도 없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잘들을께요^^
잘 들으세요
감사해요 ㅎㅎㅎ 최고에요 페르난도~
마잖아~
정말 덕분에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관베스트가 아니고 주간베스트 아닌지요..
주관베스트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맨 마지막 캡쳐.... 대단하시네요....
잘 다운 받아갑니다!! 잘 들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