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음질이 개선되거나 사연이 추가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된 부분들은 연말에 하이라이트 리뉴얼할때 그 부분으로 교체할 얘정입니다.
주관베스트 - 시험 특집 (2008년 4월 27일,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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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사연들이 몰려있는 한주! 특히 시험보다 가위눌린 사연은 뭐..
그래도 2주차는 항상 망한다는 법칙에 따라 2주차는 별로.. 같이 망해버렸습니다.
4월 27일
- 장홍석씨 - 시험과 기저귀
- 박정숙씨 - 아이큐 테스트
- 신채이씨 - 운전면허 시험
- 오진환씨 - 너무 머리 쓴 컨닝때문에
- 익명요구 - 시험보다 가위 눌린 사연
- 안국환씨 - 절묘한 각도
- 최은경씨 - 컨닝은 시력이 중요
5월 4일
- 박영환씨 - 면접의 굴욕
- 서상준씨 - 너무 섹시했던 면접시험
주관베스트 - 운동회 특집 (2008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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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철씨 사연과 김은혜씨 사연 말고는 그럭저럭..
그냥 선방한 한주였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 심정은씨 - 소뿔아줌마와 불꽃싸대기!
- 황종철씨 - 노숙자로 오해받던 그 축제날
- 강민경씨 - 잊혀지지 않는 사다리 달리기의 추억
- 김은혜씨 - 달리기의 악몽
- 정형규씨 - 계주의 악몽
주관베스트 - 목욕탕 특집 (2008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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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거 아닌 한주였지만 그래도 3개정도 괜찮았습니다.
- 우도균씨 - 일본 대중탕 '고쿠라쿠 유'
- 김성원씨 - 목욕탕 사건.. 언젠가 꼭 올리고 싶었습니다
- 오인실씨 - 헌팅때 만난 그녀를 목욕탕에서 만나다
주관베스트 - 나이트클럽 특집 (2008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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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당진 전문 사연er인 김기섭씨의 사연이 있는 한주입니다.
- 김기섭씨 - 시골나이트
- 위규철씨 - 경포대 해수욕장 천막 나이트의 악몽
- 신은지씨 - 내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나이트 (나이트 댄스대회의 악몽)
- 이진숙씨 - 9시면 잠드는 여자친구
주관베스트 - 휴가·여행 특집 (2008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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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충남 서산·당진 전문 사연er인 김기섭씨의 사연이 있는 한주입니다.
- 홍준영씨 - 강릉의 거지들
- 김기섭씨 - 군대 휴가때 아주 지옥같던 키스
- 박배생씨 - 망상 해수욕장에서 만난 토박이 형님들
- 익명요구 - 해운대의 So Hot
주관베스트 - 점 특집 (2008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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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연들이 많았던 한주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은아씨 사연을 추천합니다.
- 김태균씨 - 대학로의 독특한 점집
- 황은택씨 - 그들의 이름이 강력한 이유
- 조은아씨 - 그래도 건강하게 오래산다는 친구의 복된 팔자
- 이미희씨 - 남자친구와 타로점을 보러 가다
- 박연아씨 - 완전 사이비 쩜쩜할매
- 김의현씨 - 점집 개와 점쟁이님 (장까지 살아가는 보살)
- 백서영씨 - 아빠! 우리 재수술할땐 다른병원가요
주관베스트 - 운동 특집 (2008년 8월 10일,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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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차 사연 모두 재미있었던 한주였습니다.
하이라이트판과는 달리 음질이 개선되었습니다.
8월 10일
- 김정진씨 - 88년에 우리집은 난리 ~ 난리~
- 김종헌씨 - 동계올림픽 종목 바이애슬론을 43살에 텃밭에서
- 이기성씨 - 스포츠는 짜고치는 고스톱
- 나우영씨 - 돌려차기
- 박문진씨 - 올림픽 도로의 육두문자
8월 17일
- 장형윤씨 - 올림픽을 주름잡았던 추억 (신들린 손가락)
- 김경선씨 - 2006년, 한번도 월드컵을 못본 사연
- 김강전씨 - 1988년… 내 기억속에 없는 올림픽….
- 왕정구씨 - 임춘애선수의 라면
- 이해수씨 - 이야기에 올림픽 단어가 들어갔음 (누나의 이상한 말버릇)
주관베스트 - 경조사 특집 (2008년 8월 24일,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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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2주차도 대박난 한주였습니다.
결혼 1주일 전 사연이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고 인타깝네요.
대부분 추천할만한 사연들입니다. 아, 그리고 음질이 개선되었습니다.
31일자에는 윤지영, 조세희, 박배생씨 사연이 추가되었습니다.
8월 24일
- 이혜정씨 - 주례선생님과 치질수술
- 조은아씨 - 1살 꼬마의 신파극
- 박현규씨 - 결혼식 가는길
- 석경숙씨 - 결혼식 뷔페음식 좋아하시는 이모부님
- 조현기씨 - 문상가서 양복정장 입고 똥퍼보신 분 있으신가요?
8월 31일
- 윤지영씨 - 첫 외국여행~온니~이뻐요~ 온니 2000원!!!
- 조세희씨 - 6개월마다 부케를 연장하는 가슴아픈 운명
- 박배생씨 - 춘장이 자평이 동술이 친구 배생입니다 (뷔페의 비극)
- 장정미씨 - 결혼 일주일 전….
- 이기성씨 - 상가집의 타짜 미스고!
'타짜 미스고'에서 정찬우씨의 설명 중 미흡한 부분 보충해설
→ 섯다
영화 '타짜'에서 주가 되는 도박입니다. 패 두장의 합의 끝수로 승부를 가릅니다.
끝수가 9가 되면 갑오(가보)라고 해서 가장 좋고, 0이면 망통으로 최악입니다.
물론, 포커처럼 특별한 조합(족보)이 있고 승부는 보통 족보에 의해 나게 됩니다.
같은패 2개를 들고있는게 땡이고, 장(10) 2장이 장땡으로 땡중에 제일 높습니다.
→ 도리짓고땡, 오지발
섯다와 기본적인 룰은 같지만, 5장의 패로 경기를 합니다.
세장으로 10이나 20을 만들고, 나머지 두장으로 승부를 보는 경기입니다.
도박중 하나하나 계산해볼수 없으므로, 오지발(5,7,8) 같은걸 잔뜩 외워두고 다닙니다.
→ 정찬우 曰 "구땡을 잡았으니, 구사는 될 수 없다."
한명이라도 숫자 9와 4를 잡으면 구사라고 해서 그 패는 파토(나가리,무효판)가 됩니다.
섯다는 1부터 10까지 2세트, 총 20장을 가지고 경기를 하게 됩니다.
구땡을 잡았다는건, 9패를 혼자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절대 파토는 나지 않습니다.
즉, 장땡이라고 무적은 아니고 심지어 장땡보다 구땡이 유리할수도 있다는 것이죠.
단, 한명이라도 일정 이상의 패(동네다마 다름)가 있으면 파토나지 않게 바뀌기도 하고,
1광 3광 8광의 조합으로, 땡보다 높은 광땡의 등장으로 이 오묘한 구도가 깨졌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면 광땡이나 땡만 이기는 '땡잡이(3,7)'는 최근에 나온 제도인것 같습니다.)
→ 장사
장(10)과 4를 들고 있으면 장사로 별로 높지 않은 족보입니다.
다만, 장례를 장사(葬事)라고도 하므로 상가집에서는 장땡이나 광땡보다 강합니다.
주관베스트 - 산 특집 (2008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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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재미있는 사연들도 있었는데, 반대급부로 이상한 사연들이 잔뜩 온 한주였습니다.
하이라이트판과는 달리 이호영씨 사연이 추가되었고, 음질이 개선되었습니다.
- 김정은씨 - 이동갈비
- 문민석씨 - 봅슬레이를 타다
- 익명요구 - 그 산의 변태커플
- 이호영씨 - 산삼먹으려다 죽을뻔한 일
주관베스트 - 추석 특집 (2008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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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의 대박사연 4개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 익명요구 - 깊숙히 넣어주세요 (면봉 사연)
- 박현규씨 - 추석, 그 참을 수 없는... (예비신랑의 처가집 첫방문)
- 김대웅씨 - 장인어른의 스매싱
- 한문정씨 - 첫 경계근무
컬투 애드립 벨소리 2개를 올립니다.
쓰실분은 알아서 다운받아 쓰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샌 귓구녕에 컬투쇼 달고살아도 들을 거 없어 심심할 걱정 안해도 돼서 좋네요.. 사랑의 고스톱도 반도 못 들었고.. 저번에 다운받아놓은 히어링의 왕 세트도.. 주간 하이라이트까지.. 여튼 감사합니다.. 요번건 전에 말씀하신 생색내기+시간끌기용(?)
뭐 그런것도 있고, 싹다 정리해 올리려는 소년의 마음(응?)
오~ 덕분에 지루한 회사 생활의 유일한 희망이 되고 있어요 +_+
감사합니다~
다들 열심히 일하시고 ㅋ
요딴걸 바라고 있었던 거에요~ 늘 감좌~
뭘 이런걸 가지고 ㅎㅎ
우와 놀랬어요
갑자기 10개가 쑥 튀어나오다니 ㅋ.
음 뭐 그냥 그런식으로다가
오옷!!
요즘은 엠피로 음악듣는것보다
컬투쇼 듣는게 더 좋더라구요.
그러려고 산 엠피는 아닌데 ㅋ
오늘도 감사합니다 ~~~ ^^
컬투쇼 들으려고 사는거라고 위안합시다 ㅋ
난 정말 루돌프가 좋아요 ♥
남자는 별로.. 여자면.. (응?)
아니 이거 완전 짱이군요.
이제 최근 몇달치 거의 귀에 익은상황에...
단비를 내려주셔 감사합니다
훗.. 저는 잘하니까요
열심히 잘 들을게요 ㅎㅎ
그러세요
안녕하세요 순록님...ㅋㅋ
예 뭐 ㅋ
진품명품 하이라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
뭐 기대해봐야..
대낮에 복분자 두병마시고 엄마도 못알아보고있다가
루돌프는 알아보고 다운받고잇네용
요즘사는게 참 거지같아서 죽고싶은데 컬투들음서 참네요
에효
음;;
학원수업끝나구 잠깐 쉬는시간에 듣는 기분~
너무 루돌프님께 감사드리구 있어요~^^
애들가르치느라 힘들구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루돌프님께서 올려주신 사연들 들으면서 스트레스도 풀고~힘도 내고~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루돌프님! 무더운 날씨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애들한테 컬투쇼를 들려준다던가..ㅎㅎ
재미있게 잘 듣겠습니다!!
잘 들으세요
중국출장가서 유용하게 듣겠습니다 ^^
중국에도 퍼뜨리고...
진짜 루돌프님한테 쇼단원증 조야 하는데 제가 가서 따지고 올까요? 허락해 주세요
쇼단원증을 줄지 뭘 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가서 받죠ㅎㅎ
정찬우씨 포경수술한 일화 올려주세요 듣고싶어요
매일 정찬우씨 일부분 만알려줘서요 ㅋㅋ
http://nbbs3.sbs.co.kr/index.jsp?cmd=read&code=tb_cult0605&no=198
심심했는데 잘됐다!!ㅋㅋ 잘들을께요~
잘 들으세요 ㅎ
너무 감사합니다.^^:
잘 들으세요 ㅎ
감사합니다!@!
룰루
감사합니다~
잘 들으세요~
ㅋㅋ주관베스트 맘에 들었는데~감사용~ㅋㅋ
잘 들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잘들을께요~^^
잘 들으세요 ㅎ
수고하셨어요 ㅎㅎ
잘 들으세요 ㅎ
다운받아갈게요~ 잘들을게요~
잘 받아가세요 ㅎ
컬투쇼 찾고있었는데 감솨합니당^^
잘 들을께여~~!!
그러세요 ㅎ
항상감사해요~^^
그러세요 ㅎ
감사합니다~
잘 들으세요 ㅎㅎ
우앗 못들었던거당 잘들응ㄹ께요ㅋㅋ
그러세요
감사합니당 ㅋㅋㅋㅋㅋㅋ 벨소리는 아쉽게도 안받아지네요ㅜㅜ
주간베스트입니다 ^^
코너 이름이 '주관베스트'입니다
컬투쇼 안들으시면 컬투쇼에 대해선 참견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