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 복합기 산 기념으로 해보는 2008년 긴키탐방 전리품 열전.
1편으로는 여권 사증의 도장들입니다.

본래는 29일날 출국할 생각이였지만,
운수회사의 팬스타사의 사정으로 이틀이 줄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본래는 비상금 2만엔 포함해서 출발한 여행이였는데,
여행 도중에 카메라가 파손되어 3만엔을 써버렸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있던 돈 10만원을 엔화로 환전까지 하면서 딱 맞게 썼던 상황입니다.
(도착해보니 전재산 1200엔+7만원 남아있었음)
어쩌면 뭔가의 계시였을지도 모릅니다. 넌 그만큼만 놀다 와. 그런거.



호텔에서 사용되는 포르노TV 티켓입니다. 본고장 에로영화를 보긴했는데, 별거 없네요.
그냥 모자이크나 있고, 좀 그렇네요. 특히 서양야동은 모자이크가 화면의 50%... -_-;
영화는 자막도 안나오고.. 아 토나와..
가격은 한장에 천엔이고, 유효기간은 다음날 체크아웃 시간까지입니다.



오사카 여행 가이드북과 오사카 시내지도입니다. 구역별로 잘 나눠져있고 좋네요.
충동적으로 갑자기 오사카에 가도 구경할수 있게 뭐 그런식일까요.
호텔 사용 설명서도 분명 같이 가져왔는데 어디있는지 안보이는군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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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rminee.tistory.com BlogIcon Terminee 2009/08/01 20:45 L R X

    재미있게 읽었던 여행기들이 생각나는군요. ^^

    • Favicon of http://rudolph.kr BlogIcon 루돌프 2009/08/01 22:30 L X

      다시 읽으시는겁... (응?)

  2. 순결 2009/08/02 08:59 L R X

    오사카로 따라와~
    무언가 필이 꽂히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