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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진품명품 2008년 1월 하이라이트(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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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 김재영씨 - 화질좋은 단란주점 대형스크린
- 조영희씨 - 조영희에요
1월 9일
- 신가희씨 - 캐안습 잡티제거
- 한현애씨 - 안네의 일기
- 신철수씨 - 이동식 화장실 책임져요
- 지현씨 - 엉덩이가 뜨거워
- 익명요구 - K차장님 실화 1탄
1월 16일
- 최수진씨 - 환자가 의사를 거부해?
- 최영정씨 - 김추자와 김세레나
- 서민아씨 - 미용실에서 장님 된 사건
- 김현희씨 - 안자니~?
- 박선하씨 - 다나까로 말해!
1월 23일
- 두현승씨 - 어머니의 한방!
1월 30일
- 신창우씨 - 너무 웃긴 실화 (은행의 할아버지)
- 이성화씨 - 종기와 생리대
- 신진아씨 - 교회 수련회 오타
- 김학선씨 - 후회 안함! 앙드레김이 검은색 옷 입은 소리 하고있네!
- 박용태씨 - 실화 택배사연
사연진품명품 2008년 2월 하이라이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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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 지일화씨 - 코딱지
- 서춘석씨 - 할머니와 개청기
- 고예준씨 - 사람 죽일뻔한 화끈한 불닭
- 이은아씨 - 최신형 자동차
- 유종하씨 - 금붕어 뉴하트
2월 20일
- 홍성준씨 - 장례식의 다방마님
- 이상현씨 - 계세요? 네~
- 구용서씨 - 충청도 농구
- 이은영씨 - 김광석의 비밀
2월 27일
- 황정학씨 - 소개팅녀 폭행사건의 전말
- 차수현씨 - 똥침돼지
- 임윤아씨 - 죽다 살아난 팩 이야기
- 손미성씨 - 모래시계
- 이광일씨 - 목숨 건 여름휴가
- 정미성씨 - 한번 더!
사연진품명품 2008년 3월 하이라이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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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형님들이 자꾸 피부청결사, 환경관리사 -_-; 라고 그러는데
목욕관리사 또는 세신사(洗身士) 라고 하시는게 맞습니다.
3월 5일
- 신복균씨 - 물탱크 테러사건
- 김상권씨 - 여친 머리는 택시모자
- 윤정상씨 - 여친과 나만의 암호
3월 12일
- 김성범씨 - PC방 2단 소변 사건
- 연송이씨 - 촌년이라 욕하지 마라, 상상력이 풍부할 뿐이다
- 김덕규씨 - 범고래 보러 갔다가 고래밥 될 뻔한 사연
- 최유란씨 - 마리아 까레이
3월 19일
- 이미진씨 - 무허가 30년
- 이도희씨 - 목욕탕 사연입니다 (세신사 오해사건)
- 김근호씨 - 산신령 오락관
- 문성식씨 - 나는 네가 병원에서 한 일을 알고있다
- 김용호씨 - 종이컵과 컵라면
사연진품명품 2008년 4월 하이라이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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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 정주리씨 - 정주리는 영국남자를 좋아해
- 김보라씨 - 결혼식 축사 실수담
4월 9일
- 유병재씨 - 내가 너만 할 때는
- 이동석씨 - 머리 큰 변태 아저씨
- 백선영씨 - 외로워 보이십니다
(메로구이 링크)
- 김찬씨 - 지퍼 열린 여인네
- 이문영씨 - 좋은 선배 콤플렉스
4월 16일
- 마리나씨 - 보건증 만드는데 왠 병무청?
- 김진미씨 - 너희들이 싸울 때마다
- 김성희씨 - 총알배달의 비밀
- 정기환씨 - 식구란?
4월 23일
- 박혜진씨 - 볼펜 잘 나오지?
- 유경진씨 - 친절한 삼돌씨
- 조학수씨 - 무슨 보험이요?
- 안도현씨 - 할머니의 결정적인 한마디
4월 30일
- 김태균씨 - 전도연과 리마리오
- 한상훈씨 - 10이면 10 다 웃는다
(술취한 아들)
- 신혜영씨 - 차에서 기름이 새요!
- 이동규씨 - 여자를 꼬실때도 상황을 봐 가면서
- 최선영씨 - 상담원과의 민망한 대화
사연진품명품 2008년 5월 하이라이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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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까지 하고 관둔 정주리씨 안습.
5월 7일
- 전미현씨 - 그날 밤의 고백
- 라형원씨 - 조카의 선물
- 김혜영씨 - 와이어는 사랑을 싣고
- 최용조씨 - 비형간염 나와
- 김창희씨 - 슬프지만 웃긴 이야기 (새우잡이)
5월 14일
- 최재훈씨 - 레이싱 3등!
- 신하진씨 - 오타 (줄광고 접수)
- 박재영씨 - 안면 실핏줄 파열사건
5월 21일
- 임혜윤씨 - 저희 엄마가 하신 이야기… 짧지만 강하다!!
- 차재복씨 - 천하무적 형제
- 황윤영씨 - 도둑맞은 가방?
5월 28일
- 정찬우씨 - 게스트 죽이는 방송 컬투쇼
- 김미미씨 - 직설적인 그 아이
- 지혜정씨 - D여고의 욕공장 선생님
- 김상열씨 - 찬우형님이 읽어주시면 엄청 재미있을걸요
사연진품명품 2008년 6월 하이라이트(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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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 익명요구 - 긴머리 친구
- 오치종씨 - 무조건반사
- 김예리씨 - 밤에 몰래 남자친구를 데려왔는데
- 진동영씨 - 내 친구 세용이
6월 11일
- 익명요구 - 똥 때문에 헤어진 사연
- 허미애씨 - 김 굽듯이
- 익명요구 - 택시 접촉사고 도와준 덩치 형님들
- 한민우씨 - 백골부대 다이버
- 인현욱씨 - 냉철하신 저희 어머니가….
6월 18일
- 정찬우씨 - 천재지변
- 류성진씨 - 형님과 공사장
- 김미리씨 - 소방교육 잘 받은 급식 아주머니들
- 김기연씨 - 즉석김밥에서 인생을 읽다
6월 25일
- 이미선씨 - 실화!! 남자친구와 1박 2일 (그때 남친이 신랑이 아니라서….)
- 유동민씨 - 모병장님
- 강승경씨 - 초밥집 홍보 도우미
- 박재현씨 - 너무나도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나의 구출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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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기다렸는데~~~ ^ ^ 잘볼게요!! 감사해여~ ^____^
잘 들으세요 ㅎ
감사 감사 감사
랄라 랄라 랄라뽕
와~~ ㅋㅋㅋ 잘볼게요~ 감사해요 ㅎㅎㅎ
잘 들으세요
많이 기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듣겠습니다 ^^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
행복하세요 ㅎ
너무너무 기다렸어요~~감사요*^^*
이제 웃으세요 ㅎ
감사합니다..덕분에 크리스마스 잘 즐길거같습니다 ㅠㅠㅋㅋㅋㅋ
뭐 원래 이런거 하면서 즐기면 안되는데 ㅎㅎ
크리스마스 선물 감사합니다.
ㅎㅎㅎ 뭐 이정도 가지고
잘볼께여^-^ 감사요~~
볼만한건 없지만요 ㅎㅎ
ㄳ
ㅅㅇ
잘듣겠습니다. 저희아버지 mp3에도 담아드렸더니 너무 재밌어하세요.^^
너무 감사해요~ 재밌어요ㅠ
어제 아빠한테 다운받아서 드렸더니 아침에 전화와서 전철에서미친놈처럼웃었다가 사람들이 진짜미친놈인줄알더라? 이러시던데요?ㅋㅋㅋ여튼! 매번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잘들을께요!
항상 고생하십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님때문에 살맛이 나요!!
감사합니다 ~
감사해요 잘들을께요^^
우와~감사합니다~잘들을께요~^^
루돌프님 항상 감사합니다. 벙거로운 작업일텐데요~
수고하세요~^^
이런거 애쓰셔서 만드시다니..덕분에 잘 들을께요~!
재미있게 들을꼐요~~
와 완전감사드려요 잘들을께요!!!!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