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갔다왔던 것에 이어서, 2부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뭐 위치 정보는 그때 그대로.
지난번보다 안쪽으로 앉아서 사진 구도가 더 제대로 나오는군요.
TV는 잘 안보이지만 어차피 인도 뮤직비디오 보여주니까요 뭐.
인도 신화에 대해서 잘 아는건 아니지만, 저건 100% 가네샤.
저게 가네샤라는 것에 내 전재산과 오른손목에다가 컬투쇼 방청권까지 건다.
뒤에 있는 부분은 조리실. 사모님이 조리하시는건지 여자분이 슬쩍 보였던것 같기도 하고.
자리에 앉았을때부터 나갈때까지 시도때도 없이 채워주는 마법의 물잔.
분명 카운터에 앉아 있었는데 어느새 물 떨어진거 알고 따라주고 있는 사장님..
역시 인도출신. (응?)
이게 그 유명한 사람의 피부를 흉내내 만들었다는 메뉴판. (방금 지어낸 이야기)
플레인 난 입니다. 지난번에는 갈릭난을 먹었었는데, 이건 500원 싼 2천원입니다.
뭐 다음에는 버터난을 먹어보겠지만, 일단 제 입맛에는 갈릭난보단 이게 더 맞는군요.
역시나 식으면 좀 덜맛있어지니 빨리 먹어치우는게 좋습니다.
이건 치킨바르타. 설명에 의하면, 토마토소스와 커드를 이용해 만들었다는군요.
머턴빈달로는 맛이 너무 강렬해서 좀 눈물겨웠는데, 이번에는 그렇지는 않더군요.
전에 먹었던 머턴빈달로 계열은 맛이 너무 강렬하니 초보자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뭐 8천원. 커리 종류는 일부 특이한거 빼곤 거의 8천원입니다.
이건 찔리치킨. 칠리소스와 뼈 없는 닭고기를 이용해서 만들어낸 요리입니다.
맛은 괜찮은 편이지만, 이국적인 느낌이랄까 그런게 좀. 오 이 맛은 어디선가! 그런 느낌.
물론 현지에서 저렇게 먹는걸 내가 어쩔 수 있는건 아니지만,
역시나 이국적인 느낌을 맛보러 가는게 목적이라면 별로 추천하진 않습니다.
게다가 메뉴판 사진에 비해서 양이 너무 적어서 안습. 가격은 6천원입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전쟁의 전과 후.
그리고 이번에도 전쟁이 끝난 뒤에는 밀크티 한잔과 함께하는 여유있는 시간을.
그리고 화끈한 맛이 매력적인 후식 씨앗 -_-);;; 대체 뭐지.
그리고 집에 돌아왔더니 기다리고 있는 것은….
갑자기 왠 감자탕을. orz
간만에 해준거라 싫단 말도 못하고 먹느라 죽을뻔….
뭐 그래도 맛은 좋습니다. 마이 마덜이 요리솜씨 하나는 뭐 굉장한 편이라 (훗?)
요즘 바짝 부유해진 루돌프와 함께하는 서울 맛집 순례,
내일은 좀더 엄청난 맛집을 보여드리겠습… (응?)
뭐 위치 정보는 그때 그대로.
지난번보다 안쪽으로 앉아서 사진 구도가 더 제대로 나오는군요.
TV는 잘 안보이지만 어차피 인도 뮤직비디오 보여주니까요 뭐.
인도 신화에 대해서 잘 아는건 아니지만, 저건 100% 가네샤.
저게 가네샤라는 것에 내 전재산과 오른손목에다가 컬투쇼 방청권까지 건다.
뒤에 있는 부분은 조리실. 사모님이 조리하시는건지 여자분이 슬쩍 보였던것 같기도 하고.
자리에 앉았을때부터 나갈때까지 시도때도 없이 채워주는 마법의 물잔.
분명 카운터에 앉아 있었는데 어느새 물 떨어진거 알고 따라주고 있는 사장님..
역시 인도출신. (응?)
이게 그 유명한 사람의 피부를 흉내내 만들었다는 메뉴판. (방금 지어낸 이야기)
플레인 난 입니다. 지난번에는 갈릭난을 먹었었는데, 이건 500원 싼 2천원입니다.
뭐 다음에는 버터난을 먹어보겠지만, 일단 제 입맛에는 갈릭난보단 이게 더 맞는군요.
역시나 식으면 좀 덜맛있어지니 빨리 먹어치우는게 좋습니다.
이건 치킨바르타. 설명에 의하면, 토마토소스와 커드를 이용해 만들었다는군요.
머턴빈달로는 맛이 너무 강렬해서 좀 눈물겨웠는데, 이번에는 그렇지는 않더군요.
전에 먹었던 머턴빈달로 계열은 맛이 너무 강렬하니 초보자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뭐 8천원. 커리 종류는 일부 특이한거 빼곤 거의 8천원입니다.
이건 찔리치킨. 칠리소스와 뼈 없는 닭고기를 이용해서 만들어낸 요리입니다.
맛은 괜찮은 편이지만, 이국적인 느낌이랄까 그런게 좀. 오 이 맛은 어디선가! 그런 느낌.
물론 현지에서 저렇게 먹는걸 내가 어쩔 수 있는건 아니지만,
역시나 이국적인 느낌을 맛보러 가는게 목적이라면 별로 추천하진 않습니다.
게다가 메뉴판 사진에 비해서 양이 너무 적어서 안습. 가격은 6천원입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전쟁의 전과 후.
그리고 이번에도 전쟁이 끝난 뒤에는 밀크티 한잔과 함께하는 여유있는 시간을.
그리고 화끈한 맛이 매력적인 후식 씨앗 -_-);;; 대체 뭐지.
< 야무나 위치정보 > (舊 겅가저무나)
그리고 집에 돌아왔더니 기다리고 있는 것은….
갑자기 왠 감자탕을. orz
간만에 해준거라 싫단 말도 못하고 먹느라 죽을뻔….
뭐 그래도 맛은 좋습니다. 마이 마덜이 요리솜씨 하나는 뭐 굉장한 편이라 (훗?)
요즘 바짝 부유해진 루돌프와 함께하는 서울 맛집 순례,
내일은 좀더 엄청난 맛집을 보여드리겠습…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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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짐 ㅠㅠ
너무 맛나보임..
난 언제 부유해지나?
ㅋㅋ 뭐 저도 별로 부유하진 않습니다.
갑자기 돈이 생겼을 뿐
캬 ! 이 새벽시간에 ㅋㅋ
위가 댄스를 추는군요 ㅋㅋㅋ
ㅋㅋ 뭐 편의점이라도
꼭 올해 수능대박나서 가겠씀.. ㅋㅋ
ㅋㅋ 꼭 가세요 ㅎ
쩝.. 이거슨 위꼴사...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닭 요리 맛나 보이네요..
ㅋㅋ 뭐 꽤 맛있는 편입니다.
점심시간 직전에 이 글을 읽었네요.
어서 밥 먹으러 나가고 싶은데...
현실은 초라한 회사 구내 식당. -_-;;;
사진에 나온 것들 다 맛있어 보이고 먹고 싶군요.
아 배고파.
괜찮아요 구내식당도 괜찮을 거에요 구내식당도
어머님의 음식솜씨가 경장하지는 않은가 보군요 ㅠ.,ㅠ
아뇨 ㅋ 잘하십니다.
다만 저때 너무 배불러서 ㅠㅠ
뭐 맛 없었으면 애초에 먹질 안았겠죠 ㅋ
돌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에게 큰웃음 주시네요
아 근데 정말 맛나겠다 ㅋㅋ
음;; 대체 어디서 큰웃음이;;;
타이거 자크 씨의 개그쎈스를 가지고 있군요.
그런걸까요ㅋ
많이 안느끼한가요? 보기에는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인도음식이 향이 상당히 강하다고 들었는데..
인도음식이 향이 좀 강하지만 느끼하진 않습니다 ㅋ
왠지 전체적으로 타있는 것같네요 ㅋㅋ
ㅋㅋ 뭐 소스 때문에 그래요 ㅎ
가구싶네요./
저는 침대싶네요 (응?)
인도에서 유학중이라 심심하면 먹을수 잇는 음식? ㅋ
ㅋㅋㅋㅋ 뭐 그렇겠군요
그래도 부럽진 않네요 ㅌㅌㅌㅌㅌㅌㅌ
열심히 공부하시고 좋은 인재 되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