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루이스 길버트 (대표작 : 007 두번 산다, 007 문레이커)
주연 : 로저 무어(3대 본드), 바바라 바흐(소련 장교/본드걸), 리처드 킬(죠스)
상영시간 : 125분 (2시간 5분)
장르 : 액션
개봉년도 : 1977년
주연 : 로저 무어(3대 본드), 바바라 바흐(소련 장교/본드걸), 리처드 킬(죠스)
상영시간 : 125분 (2시간 5분)
장르 : 액션
개봉년도 : 1977년
나를 사랑한 스파이.
딱 봐도 소련 스파이하고 붕가붕가 하는 듯한 제목.
결국 제 생각대로 돌아가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덩치만 비대하고 구성은 엉성한 감독으로 유명하다고. 그래도 여기는 호평이라도 받았지, 차기작인 문레이커는 완전 돈만 쳐발르고 개발살.
수륙양용 본드카와 악당보다 유명한 악당부하 '죠스'의 등장으로 반짝 뜨긴 하지만, 덕분에 결국 '이건 무슨 첩보액션이 아니라 만화 같다~' 라는 후세의 비난도 함께.
이걸 보게된 것은, 몇년 전 훈련소에서 죠스의 행방에 대한 토론(?)이 기억났기 때문입니다.
제 기억에서는 분명 여기서 죽는데, 다른 사람들 말로는 문레이커에서 죽었다더군요.
그 뒤로 잊고 지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보게 됐습니다.
(확인해보니까 여기서 상어 씹어먹고 살아나더군요 -,.- 뒷부분을 잘 못본듯)
그런데 저는 이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초반 스키 활강액션도 아니고, SF병기들도 아니고, 죠스도 아니고,
바바라 바흐와 캐롤린 문로의 육감적인 몸매…는 약간….
뭐, 그보다는 아마 악당 스트롬버그가 탈출용으로 숨겨놓은듯한 구명정.
푹신해 보이는 베드와 뒤에는 읽을 책들과 술 한잔. (이건 흔들리다 깨지면 어쩌려고)
어렸을때 봤을때도 저는 딱 그 장면과 죠스가 당하는 가장 웃긴 장면만 기억났는데,
다른 사람들은 스키액션이나 뭐 그런 것들이 기억났다더군요.
어려서부터 다른 사람들하고는 보는 관점이 많이 달랐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영화에 대한 괜찮은 포스팅. 더 이상의 평은 이 링크로 갈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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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rudolf.kr 로도 들어와지네요.
신기하다 ㅋㅋㅋ
rudolph.kr dolph.kr rudolf.kr 세가지로 다 됩니다 ㅎㅎ
참 목요일에 방송타셨더라구요 ㅋ 금요일인가? 오잉ㅋ
제 기억으론 목요일 ㅋ
기습퀴즈 참가하셧어요?
기습퀴즈 화요일인데;; 그렇담
?? 뭐죠???
아뇨 ㅋㅋㅋㅋ
누가 제 찬양-_- 을 방송중에 ㅋㅋ
어렸을 때 부모님 옆에서 007을 꽤나 보긴 한 거 같은데
내용이 기억나는 게 거의 없네요. 내 취향이 아니었나... 쩝
죠스가 그 앞니에 뭐 박은 덩치 큰 친구 맞나요?
집에 비디오 테잎이 있어서 두세 번 봤던 게 하나 있었는데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였나... 거기에도 그 친구 나왔던 듯.
기억이 맞나는 모르겠습니다. 크
제가 알기로는 나를 사랑한 스파이하고 문레이커 두편에 나온걸로 ㅋ
007시리즈사상,,,국내 국외,,흥행 1등및 사람들의 기억속에 가장 많이 남아았는 --10탄 나를사랑한스파이,,
정말 재미난 영화였죠,,
로저무어는 일약 이걸로 007의 대명사로 불리던 숀코네리의 이미지를 상쇄시키고 또다른 007은 로저무어 라는 등식을 만들엇죠,,,
신사적이면서 냉정한ㅋ
007시리즈중 가장 성공한 영화이죠
당시 78년?국내흥행 1등..
아마007이ㅣ 국내흥행1등은 첨일듯
2등3등은 많이 했지만..
여하튼,제목도 많이 유머에도나오고,,나를사랑한,xxxx
아카데미상도몇개 탔죠..
총시리즈중 최고수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