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해서, 이스라엘판 환단고기.
쓴 사람은 중국계인듯?
추천 받았던게 기억나서 산 책인데, 그 사람은 앞으로 안볼거임. (옛 여친이므로 ㅋㅋㅋ)
그냥 뭐든지 프리메이슨이 다 저지른거임.
프리메이슨은 유태인이 만든 초강력 조직임.
미국도 뒤에서 조종하는 이스라엘임.
공산당도 유태인이 만든거고, 나치도 유태인이 뒤에서 조종한거임.
유태인이 킹왕짱임.
증거는 없지만 하여튼 그래.
뭐 이런 내용.
뉴욕에도 소호가 있고, 런던에도 소호가 있고, 홍콩에도 소호가 있으니
홍콩인이 미국과 영국을 조종하는거라는 것과 다를바 없는 '증거'들..
그나마도 없는 '하여간 내 생각이 그래' 그딴 내용들 뿐..
그렇게 대단한 민족이 여자까지 징병당해서
매일 미사일 쏘고 그러지 않으면 불안해서 못사는 나라가 됐냐 -_-
이스라엘 탄생 당시만 해도 미국도 이스라엘을 듣보잡 취급했던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고..
(지금 이러는게 다 로비의 힘.. 정치가한테 달러수혈 떨어지면 니들도 끝이여.)
프리메이슨이 그런 조직이 아니라는건, 프리메이슨 스스로 밝히고 있고..
(니들 때문에 우리만 악당 됐음 시발ㅠㅠ 우리 그런애들 아니에요. 이런느낌.)
그런데 인터넷에서는 -_- 그것도 프리메이슨 하부조직이고,
진프리메이슨-_-이 따로 있고, 프리메이슨은 진프리메이슨한테 자금조달을 받고
이미 수백년전부터 이런 가짜 조직을 운영해서 들켜도 탈이 없게 했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선 이미 유체이탈.. 아놔.. 환독이 이스라엘까지..
보통 재미 없는 책은 주변 사람 주거나, 싸게 파는데..
이건 -_-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환불했습니다.
아 돌겠네요. 눈알이 썩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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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정부는 솔직히 존재 하죠.
물론 그게 그 책에 나온것 같은 음모론에 따른 어떤 비밀결사조직은 아니지만요.
미국만 하더라도 유대인 로비스트들의 의회 영향력이 막강하고 자금도 많아서 정책결정 과정에서 많이 영향을 받는게 사실이니까요..
그림자 정부는 실제 하기도 하고. 실제 하지 않기도 하는거죠.
그런식으로 치면 정유회사랑 방산업체가 그림자 정부죠.
정유회사와 방산업체가 유대인들보다 로비금액이 더 많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단기수익을 원하는 주주들 탓에,
유대인 CEO의 생각대로 음모를 꾸밀 수 있을 정도로
기업 운영이 가능한것도 아니구요.
우리나라에도 삼성이라는 그림자 정부가 있겠네요.
그래봐야, 김영삼 시절에 중국가서 우리나라 정치는 4류라고 했다가
청와대 가서 코렁탕 먹고 빌었다는 이야기도 있는걸 보면..
어디까지나 돈줄.. 돈 주니까 시키는대로..
돈 떨어지기 전까지는 왕 행세 하긴 하겠죠.
그림자는 해만 지면 없어지는 것처럼..
말씀드린 유대인 로비스트들의 자금력과 네트워킹의 막강함은 그 자체로 사실입니다.
무슨 음모가 아니라 미국의 정책이 이스라엘에 유리하도록 하는거죠.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AIPAC)이 미국의 3대 로비스트 단체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친 아랍계 로비스트 단체도 있습니다만 이스라엘에 비하면 세발의 피도 안되는 규모고요.
미국에서 정치자금을 유대계 사람들이 많이 냅니다..
YS시절 우리나라하고 미국하고 사정이 똑같다고 생각하는건 넌센스 아닐까요?
"정유회사와 방산업체가 유대인들보다 로비금액이 더 많습니다."
==> 궁금해서 그런데요.. 이거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가요?? 정유회사하고 방산업체들이 로비많이 한다는건 알겠는데.. 유대계 정치자금 규모도 만만치 않게 많다고 하던데요.
물론 근거 있는 이야기입니다. 정확한 자료는 제가 구할수 있는건 아닙니다만.
그리고.. 이스라엘에 조금 유리하게 트는거 정도라는건 그냥 로비라고 하지 그림자정부라고 안합니다. -_-; 그 정도는 이혼전문 변호사 로펌도 하는 수준.. 규모만 좀 클 뿐이지.
그림자 정부라고 할 레벨이면.. 50년간 전쟁하고 있으면 안되죠.
이미 중동이 피떡이 돼 있어야지.
미국한테 개기기만 해도 어떻게 되는지는 많이 보셨을텐데,
그 미국의 진정한 주인님인 이스라엘은 50년간 발리고있네요.
그리고 좀 특이하게 보시네요.
우리나라하고 미국을 비교하는건 왜 나오죠?
'유태인에 유리하게 법을 바꾸도록 로비하니까, 유태인은 미국의 그림자정부'라는 님의 말 대로라면, 대기업에 유리하게 법을 바꿔나가는 삼성등의 대기업군이 우리나라의 그림자 정부가 되는겁니다.
그런데 그 그림자정부의 대장님이 청와대 끌려가서 코렁탕 드신 적이 있다는 설을 이야기한겁니다.
논점을 많이 빗겨나가시네요.
조금 유리하게라고 말하는건 표현상의 차이일뿐이고 미국의 중동정책에 막강한 영향력이 로비스트 단체에 있다는건 그 자체가 사실인데요 뭐.
말씀하신 정유나 방산업체들도 로비를 많이 하니까 그림자 정부가 되는거죠..
표현이나 상황인식의 차이일 뿐인것 같네요..
PS>> YS때 삼성 이야기를 먼저 하셨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린겁니다. YS때 삼성과의 관계하고. 지금 미국하고 친이스라엘 로비스트의 역학관계를 비교할 수 있느냐 하는거죠.
네 비교할수 있다고 봅니다.
정치가들 입장에서는 돈 받고, 글자 몇개 고쳐주면 되는건데요.
돈 주는 사람 중심의 '내가 시키는대로 하니까 예뻐서 돈 주는거야~'가 아니라,
돈 받는 사람 중심으로 '너희들이 돈을 주니까 좀 도와준다~'라는거죠.
돈 떨어지거나 신경 거슬리면 끝이라는겁니다. 삼성이나 유태인이나..
그런건 소비자와 판매자의 관계일 뿐이지, 그림자 정부니 뭐니 거론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관점의 차이라고 끝내신다면 뭐 어쩔 수 없습니다만.
돈 떨어지면 물론 영향력이 줄어서..
다른 친 아랍계가 자금력과 인력으로 새로운 그림자 정부가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현재는 친이스라엘계가 장악하고 있다는건 사실이고 그림자 정부로서의 역할을 중동정책에 있어서 하고 있다는 거죠..
"신경 거슬리면"이라는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정치인은 정치자금과 표가 생명줄인데. 단순히 신경거슬린다고 로비스트단체와 서로 적이 된다고요?? 그렇게 하면 낙선할 확률이 높겠죠..
압력단체는 자기한테 유리한 후보자한테 정치자금을 몰아주고 지원해 주는 역할도 물론 하고요.
반대로 자신들에게 불리한 반 이스라엘 정책 펴는 의원들한테는 기부금을 내지 않고 낙선운동 해버립니다..
그 예중에 하나는 위에 썼으니 다시 읽어보시길 -_-;
본인은 '조금 유리하게는 표현상의 차이일 뿐이고'라고 하시면서,
남의 표현은 은유 따윈 무시하고 직설적으로 받아들이시네요.
그게 은유였나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요..
YS때 코렁탕 먹였다는게요?? 글쎄, 그게 은유라고 해도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별반 다른게 없어보이는데요.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요..
아네 -_- 그러세요
그림자 정부를 음모론적으로 저는 파악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무슨 교주나 신이 신도들한테 지시하듯이. 내 교리를 잘 따르리 예뻐서 무슨 상을 내리겠노라. 이런 개념은 아니죠.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은건 즉 막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게 지금 이스라엘 로비스트 역량이고.
이 역량이 강력해서 그림자 정부라고 칭할정도라는 것에 어느 정도 동의한다는 것 뿐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만 하죠.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교리논쟁하는것 같네요.
교리 논쟁이 아니라.
이스라엘 로비스트의 역량에 대한 판단 차이겠죠..
루돌프씨는 좀 영향을 주는것 뿐이다 라고. 이야기 하셨고.
저는 그것보다는 막강하고.. 그림자 정부라고 불릴정도로 정책에 영향을 준다. 이런거죠..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교리논쟁 하는 것처럼
끝도 안나는 소모적인 논쟁이라는 뜻입니다 -_-
자꾸 글자 그대로만 해석하시네요.
그러면서 본인은 비유를 사용하시는거 보면 좀 헷갈리네요.
일부러 빡치게 만들려는건지;;
돈은 이스라엘 로비집단만 있나보네요.
말했다시피 방산업체 만도 못한게 이스라엘 로비스트죠.
이스라엘이 낙선운동한다고 다 떨어지면 미국이 참도 이렇게 뜨뜻미지근한 지원이나 하고 있겠네요;;
그래봤자 몬샌토>>>이스라엘 잡 로비스트 ^^
ㅋㅋㅋ 하긴 몬산토하고 카모라 정도는 돼야 ㅋㅋㅋ
그림자 정부는 님하고 루돌프님 댓글쓰신거 읽으면서 @_@
아 역시 사람이나 검이나 배워야겠구나 싶었음
책 나왔을때 리뷰도 보고 서점 가서 앞에 1/4 정도 읽어보고 소설같다는 느낌(서프라이즈 보는 느낌이었;)에 안샀는데 이렇게 댓글이 여러개 달릴정도면 저도 사서 자세히 읽어 봐야 겠는데요;;
차라리 환단고기(원본은 재미없고.. 거기서 파생된 것들..)를 읽어보세요.
그건 판타지 소설 설정집 읽는 느낌이라도 나거든요 -_-;;
대충 인터넷으로 찾아서 본문 읽어보니 이건 뭐...;
리뷰같은거 보니 이거 이거 많은 분들이 돌프님과 비슷한 생각 이네요ㅋㅋ
이 책 내용이 좀 극단적이네요.
환빠라는 말이 있을 정도군요;;
약간 친일적 성격이 강한 책인것 같더군요!
내일 교보문고 가는데 서서 좀 읽어 봐야 할듯.
흠.. 그림자 정부란게 없을 순 없는거고.. 돈 많은 자들의 '로비 행위' 라는건데.. 의미부여의 강약에 따라 받아들이는데 차이는 있겠네요. 왠지 이 글 때문에 '그림자 정부'를 읽게 되는 사람이 늘어날 것 같은건... 루돌프 님의 고도의 낚시인가..ㄷㄷ
아뇨. 완전 쓰레기입니다. 글 내용은 로비로 글자 몇개 고쳐서 유리하게 하고 그딴게 아닙니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이스라엘(정확히는 유태인의 석공집단..)의 배후조정에 의해서 일어난다는 내용입니다.
제시하는 내용들도 시덥잖고요.
저도 음모론이나 프리메이슨 뭐 그런 거 좋아하기는한데..
저 책은 좀 과하던데요.. ㅎㅎㅎ
어느정도 해야 믿어주는데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휴대폰을 미친듯이 바꾸는 것도 저놈들 짓이고...
내가 어제 비가오는걸 알면서 우산을 버스에 두고 내린것도 저들 짓이고....
내가 곱창을 사왔는데..
누가 잡채만 다먹어서 고기만 남은것도 저들이 한짓이야...
라는 책이로구나!!
내용은 좀 과장되었다싶을 뿐이지
맞는 말인데요..
어디가요? 증거는 하나도 없고, 내생각엔 이런데 당신은?
다 이딴식인데요.
혹시, 그 유태인이 워낙 대단해서 그 증거라는걸 전부 말살시켰다는 이야기라면 집어치십쇼.
그렇게 대단한 놈들이 아직도 중동 구석에서 여자들까지 총 쥐에서 찌질댑니까..
그런식으로 치면, 저는 사실 대한제국의 유일한 후계자인데 친일파와 이승만의 조작으로 전주이씨가 경주이씨로까지 바뀌고 이렇게 된겁니다.
증거요? 믿건 말건 상관 없지만, 친일파 놈들이 워낙 대단해서 증거랄건..
아, 그리고 신라가 원래 이집트인들의 이주민 출신이라는건 아세요?
태양신 '라'의 새로운 땅이라고 신라라고 지었던거에요. 야, 앞뒤 정황 딱딱 맞네.
증거요? 일본놈들이 워낙 대단해서.. 이집트부터 우리나라까지 모든 증거를 말살했네요. 안타까운 일이죠.
원래 잉카제국도 우리나라에서 신대륙 발견해서 이주한거였죠. 제주도 돌하루방과 모아이석상이 유사한것도 그런 이유구요.
우리나라 전통에 관광지용 섬에다가 그런걸 짓는게 있었거든요. 게다가 최홍만을 닮은건 부정할수 없는 증거죠. 앞뒤 정황 딱딱 맞죠?
증거라면 뭐, 아시다시피 서구열강이 워낙 대단한지라..
이렇게 대단했던 나라들이 어떻게 그런 나라들한테 발렸고..
그렇게 모든 증거들을 모두 말살할 정도로 강대한 세력을 가진 나라들이 어째서 세계정복을 못했는지는 미스테리입니다만, 후세들이 해결하겠죠.
그리고 여기에 따르면 유태인은 수백년 전부터 넘사벽 군단이더군요.
웃기는 얘기죠. 미국에 로비질 하기 전엔 이스라엘도 간당간당 했습니다..
물론 이완용이 독립투사라는 정도의 과장이라면 인정..
정말 우연히 들어왔다가 루돌프님 블로그 꼭지 돌려가며 읽다, 여기에서 빵 터졌습니다.
이것도 인연이니 제 맘의 증표로 댓글을 남기고 가지요.
루돌프님의 노가리를 사모하게 되었어요.
종종....지켜보고있겠어요!! @.@
아..재미따.
재미있나요ㅎㅎ 하지만 저는 진심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