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위에 적응하기 위한 미니게임이 들어있는 듯.
솔직히 이거 찍기 전에는 열어보지도 않았음.
제일 많이 해봄. 역시 나는 마리오 체질.
최대 4인용으로 진행되는 게임인데, 옛 버전에서는 1P가 끝나면 2P가 플레이하고 하지만, 여기서는 그 사람들이 동시에 플레이. 2명만 플레이 해도 슬슬 난이도가 높아지는데, 4명까지 가면 난이도는 거의 헬급. 게임 난이도가 높아지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방해가 되고 하는지라, 혼자 잘 한다고 어떻게 되는것도 아니고 멤버들이 호흡이 엄청 맞아야 됨. 특히 둘중에 하나가 뉴비일 경우에는 슬슬 빡치기 시작함. 절벽에서 다른 캐릭터를 들어서 집어던지고 하면 완전 우정파괴게임으로 변질.
위모콘을 가로쥐기 해서 컨트롤 하는데 흔들기를 이용한 기능이 꽤 많이 쓰이기 때문에, 클래식 컨트롤러로는 플레이가 불가능하다는게 단점. 뭐 위모콘에 원래 있는 모션 기능을 못쓰는게 생각해보면 더 병신 같은 것이기 때문에, 닌텐도 오리지널 작품으로서는 어쩔 수 없었던 선택이겠지만. 그리고 DS용 뉴슈마에 있는 거대마리오 기능이 삭제된 것도 좀 아쉬운 점.
친척 꼬맹이들이 놀러오면 붙잡고 놓질 않는 게임.
과거에는 8명이 달리던 게임에서 12명으로 늘었기 때문에(플레이어는 최대 4인), 새로운 캐릭터들도 추가. 조종하는데는 위모콘 기본으로 컨트롤 하면 헨들처럼 움직여서 하는 식인데 이 방식은 좀 난이도가 있음. 위모콘에 눈차크를 연결해서 눈차크 아날로그 스틱으로 조종하던가, 클래식 컨트롤러 추천. 더불어 핸들은 절대 사지 말것.
온게족 게임기에 가장 부합. 어르신들도 좋아함.
특히 위모콘 플러스의 기능을 가장 잘 구현한 게임. 반대로 말하면 위모콘 플러스의 기능을 제대로 체험 하려면 이 게임 말고는 선택지가 없음. 게임은 위 스포츠는 5가지였나 쪼잔했던 걸로 아는데, 여기는 쿨하게 12가지.
통칭 3일 게임. 생각보다 잘 안하게 됨.
발판에서 별별 측정을 다 해서 재미있긴 한데, 뭔지 모르게 잘 안켜게 되는 느낌.
720P가 아닌 480P로 돌아가서 실망. 미니게임은 많지만 확 재밌는건 별로.
특히 뱀주사위 게임 같은건 진짜 게임 즐기려고 하면 망하고, 설날이나 추석 같은 때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게임 푝푝 하면서 깔깔 떠들고 그런 분위기에서 덤으로 해주는 식이면 괜찮음. 윳놀이 버전이랄까-_-;
마리오 캐릭터가 아닌 각자 캐릭터를 만들어 하는 미니게임 열전.
닌텐도에 나왔던 각종 게임 캐릭터들이 총 출동하는 대전 액션 게임.
다른 대전게임과는 좀 다르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림. 게다가 체력이 없고 링 밖으로 날리면 이기는건데, 컨트롤 능력에 따라 아웃 되기 전에 돌아오는 스킬들이 있어서, 다른 게임들처럼 뉴비가 숙련자를 어떻게 운빨이나 얍삽이로 이기기는 좀 힘든 듯.
그리고 이거 하려고 클래식 컨트롤러를 샀는데, 위모콘이나 위모콘+눈차크로 게임 하는데도 별 무리 없으니까 일단 컨트롤러를 같이 지르지 말고 그냥 게임만 사보고 안되면 클래식 컨트롤러도 사는게 좋을 듯.
그냥 슈퍼마리오1, 슈퍼마리오2, 슈퍼마리오3, 슈퍼마리오1 로스트 레벨 합본 + OST
치사하게도 슈퍼마리오 월드는 쇼핑 채널에서 6천원에 절찬리 다운로드 판매중 -_-
헤드샷 졸라 어려움.
추가로, 보통 컨트롤러 악세사리는 개똥도 쓸데 없는데, 이거 할때 쓸 총 모양으로 바꿔주는 재퍼라던지 소프트건이라던지 어쨌건 그런 종류는 하나 있는게 좋을 듯. 양손총으로 샀는데, 써보니까 권총 쪽이 더 편할듯 싶기도 하고. 둘다 써보지는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뭐 이건 분리가 가능하니까 정 궁하면 분리해서 권총처럼 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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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습니다! 루느님!
오오.. 괜찬을꺼같은데 나도하나살까 고민중
대충 보아하니 위하고 뉴슈마하고 위스포츠 하고 대난투만잇으면되겟음 (바이오하자드는 지못미)
루돌프님은 얼마주고 사셧는지?
위 스포츠하고 위 스포츠 리조트하고 두개 있는데.. 전자는 구리니까 후자로 사세요. 뭐 요즘 위 스포츠 끼워주는 업자 있으면 사기꾼으로 봐도 되겠지만.
그리고 위모콘이 원래 다른 컨트롤러처럼 커서를 이동해서 맞추는게 아니라 실제로 손으로 조준을 해야 하는거라 정조준이 힘든 편인데.. 다른 게임 할때는 그정도 흔들리는거야 문제가 안되는데, FPS 게임이다보니 정조준 문제가 크리티컬 하네요. 게임 하는데 자세 파지 조준 호흡 격발을 맞춰야 하니까요ㅎㅎ 제 실력으로는 두세명까지는 처리 가능해도, 좀비들이 떼로 몰리면 막 물어뜯기네요ㅋㅋ 그점 감안해서 다음 판에서는 좀더 개선의 여지가 필요할 듯 싶기도 하고.. 뭐 DC도 이전작인 UC에 비해서는 개선된거라곤 하더마는..
가격은 글쎄요.. 저는 전부 정품에 새걸로 산거라서.. 한번에 산것도 아니고.. 따로 합산해 본건 아니지만, 전부 사는데 대략 50~70정도 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불법개조에 얼마 드는지는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순록님이 원하는 정도 맞추며는 신품으로 사도 30이면 가능할테고, 순록님이 원하시는 게임은 잘 나가는 게임들이니 중고 구하기도 쉬울듯.. 기계도 중고로 맞추면 신품의 반값이나 그 이하로도 가능할겁니다.
아 젤다도 재미있다네요. 살까 말까 고민중..
위가 있으신데 젤다를 안사는건 말이안되죠. 저기 가지고 계시는 게임들과는 비교가 안될급의 명작이며 재미를 넘어선 젤다라는 브랜드를 재정립시켜준 최고의 게임입니다 . 젤다의 절설황혼의공주는 강추구요. 슈퍼마리오갤럭시 시리즈들도 젤다급의 재미를 자랑합니다. 누가 뭐래도 젤다와 슈퍼마리오갤럭시는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해보시면 정말 위에 쓰신 10개의 게임은 그냥 보통의 재미가있는게임이구나 느끼실거라고 확신합니다^^
마리오 갤럭시는 사람들이 재미있다고는 하는데-_-
지금까지 3D 마리오들이 제 취향이 아니여서..
특히 NDS판은 조작하기도 힘들어서;;
그런데 주변에서는 재밌다 재밌다 해서 직접 해보고 결정해볼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