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라고 아세요?
얼마전에 개봉한 공포영화(드라마?)입니다만,
4개의 편으로 되어있고, 각 편은 감독과 배우가 전부 다릅니다.
그런데 지금 SBS에서 방영중이죠.
금요일, 토요일 자정께쯤 해서 했으니, 오늘도 할거에요.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고, 네개를 한다길래 뚫어져라 봤죠.
영화라면 영화고, 드라마라면 스케일 큰 드라마죠.
금요일날 한건, "2월 29일"
4년에 한번, 2월 29일에 일어나는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약간)추리(꽤)공포류입니다.
중반부터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제 생각이 맞았네요 -_-)v
뭐 모르는 사람이 이상할거 같긴 합니다만..
대장금에서 나오던 연생양이 주인공입니다.
거기에, 왕으로 나왔던 임호씨가 형사죠 -_-;
4년마다 톨게이트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
과연 그것의 진실은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리고 어제 한, "4번째 층"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제가 연예인들 이름을 잘 몰라서
누군지는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_-;
어떤 모자가 오피스텔 504호에 이사를 옵니다.
그런데, 4층이 없고, 3층 다음에 5층이죠.
뭐 그게 제목인 4번째 층의 진실? 이라고 해야할까요.
애는 점점 이상해지고, 계속 오피스텔 내에서 일어나는 사고사.
2월 29일보단 좀 떨어졌던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저녁도 할겁니다.
같이 봅시다. 으흐흐흐흐
얼마전에 개봉한 공포영화(드라마?)입니다만,
4개의 편으로 되어있고, 각 편은 감독과 배우가 전부 다릅니다.
그런데 지금 SBS에서 방영중이죠.
금요일, 토요일 자정께쯤 해서 했으니, 오늘도 할거에요.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고, 네개를 한다길래 뚫어져라 봤죠.
영화라면 영화고, 드라마라면 스케일 큰 드라마죠.
금요일날 한건, "2월 29일"
4년에 한번, 2월 29일에 일어나는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약간)추리(꽤)공포류입니다.
중반부터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제 생각이 맞았네요 -_-)v
뭐 모르는 사람이 이상할거 같긴 합니다만..
대장금에서 나오던 연생양이 주인공입니다.
거기에, 왕으로 나왔던 임호씨가 형사죠 -_-;
4년마다 톨게이트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
과연 그것의 진실은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리고 어제 한, "4번째 층"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제가 연예인들 이름을 잘 몰라서
누군지는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_-;
어떤 모자가 오피스텔 504호에 이사를 옵니다.
그런데, 4층이 없고, 3층 다음에 5층이죠.
뭐 그게 제목인 4번째 층의 진실? 이라고 해야할까요.
애는 점점 이상해지고, 계속 오피스텔 내에서 일어나는 사고사.
2월 29일보단 좀 떨어졌던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저녁도 할겁니다.
같이 봅시다. 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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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층은 귀신이 각기춤을 췄다는 소문이 있던걸요[...]
요새 공포영화가 땡기는데 오늘은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같이 본다면...채팅하면서 볼까요? -_-;
큭ㅠㅠ그건 이미 물건너간...
오 -ㅅ-;
저는 아는분께서의 반협박으로 이틀연속 보았습니다ㅋㅋ
공포영화 무서워요 근데 ㅠㅠ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라구요?
꼬마애는....
각설탕에서 나오는 임수정의 아역시절을 맡았죠 =.=;; ㅎㅎ
우후후후, 전 재미있게 봤드랬죠.
아, 그 꼬마가 그 꼬마였습니까 -ㅅ-
나머지 2개는 다음주 금,토에 한답니다 ㅜ.ㅜ
저도 듣고는 절망 ㅠㅠ
개인적으로 네번째 층과 D-Day를 가장 재밌게 봤습니다. 여름 말미를 덕분에 시원하게 보낸듯 싶네요. ^-^
D-day가 어떤 내용이었죠...-_-?
저는 2월 29일이...
아, 기억났다.. -ㅁ- 그것도 꽤 재미있었습니다..